용어 사전
해설을 읽다 걸리는 말을 한 줄로 풀어 모았습니다. 새 해설이 올라올 때마다 늘어납니다.
찾는 말이 없습니다.
ㄱ
- 가계대출 총량관리
- 금융당국이 은행마다 한 해에 늘릴 수 있는 가계대출 규모를 미리 정해주는 것. 한도가 차면 소득과 신용이 같아도 대출이 막힌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가계신용
- 가계가 은행 등에서 빌린 대출과 신용카드로 산 물건 값을 합친 금액. 가계가 갚아야 할 돈 전체 규모를 보여준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경도인지장애
- 치매로 넘어가기 직전, 기억력이나 판단력이 조금 떨어진 상태. 이 단계에서 관리하면 치매로 진행하는 속도를 늦출 여지가 있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경제활동인구
- 일하는 사람과 일자리를 찾고 있는 사람을 합친 수. 구직을 아예 접은 사람은 여기서 빠진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고용률
- 일할 수 있는 나이의 사람 가운데 실제로 일하는 사람의 비율. 취업자 수가 늘어도 분모가 함께 늘면 제자리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공시
- 기업이나 기관이 투자자에게 알려야 할 정보를 공식적으로 공개하는 일. 이 말이 나온 해설 ↗
- 관리규약 준칙
- 아파트가 자기 관리규약을 만들 때 참고하도록 지자체가 마련한 기준. 그 자체가 법은 아니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교역조건
- 수출품 값과 수입품 값의 관계. 같은 물건을 팔아 얼마나 많이 사올 수 있는지를 가른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기준금리
- 중앙은행이 정하는 금리의 기준점. 예금·대출 금리가 여기에 맞춰 따라 움직인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기준소득월액
- 국민연금 보험료를 계산할 때 기준으로 삼는 소득. 실제 월급과 반드시 같지는 않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기후정의
- 온실가스를 줄이는 과정에서 그 비용과 피해를 누가 지는지를 따지는 관점. 탄소중립이 목표라면 이것은 분배의 문제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ㅁ
- 면허 자진 반납
- 고령 운전자가 스스로 운전면허를 반납하면 지자체가 교통카드나 상품권을 주는 제도. 나이 기준과 금액이 지역마다 다르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ㅂ
- 반기신청
- 한 해치를 한 번에 신청하지 않고 상반기·하반기로 나눠 신청하는 방식. 기간을 놓쳐도 정기신청으로 받을 길이 남는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반의사불벌죄
-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고 밝히면 검찰이 재판에 넘길 수 없는 범죄. 합의 여부가 처벌 여부를 좌우한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배출 목록
- 오염물질이 어디서 얼마나 나오는지 체계적으로 정리한 자료. 대책을 세우려면 이것부터 있어야 한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비급여
- 건강보험이 보태주지 않아 환자가 전액 내는 진료. 값을 병원이 정하기 때문에 같은 시술도 곳마다 다르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ㅅ
- 상용화
- 시험 단계를 지나 실제로 팔거나 서비스로 제공하는 것. 이 말이 나온 해설 ↗
- 소득대체율
- 나중에 받는 연금이 일하던 시절 평균 소득의 몇 퍼센트인지 보여주는 수치. 이 말이 나온 해설 ↗
- 소비자물가지수
- 가계가 사는 상품과 서비스 값의 변화를 한데 묶어 만든 지표. 체감 물가와 어긋나는 것은 사람마다 사는 품목이 다르기 때문이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손익계산서
- 일정 기간 동안 얼마를 벌고 얼마를 썼는지 정리한 표. 매출과 이익이 여기서 갈린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수중고고학
- 물속에 남은 유적과 유물로 과거를 연구하는 학문. 이 말이 나온 해설 ↗
- 수침목재
- 오랫동안 물에 잠겨 있던 나무. 그대로 말리면 부서져서 건져도 바로 전시할 수 없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시가총액
- 주가에 발행 주식 수를 곱한 값. 그 회사가 시장에서 얼마로 매겨지는지를 보여준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신용거래
- 증권사에서 돈을 빌려 주식을 사는 거래. 투자경고·위험 종목으로 지정되면 이 거래가 막힌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실증
- 실험실이 아니라 실제 현장 조건에서 기술이 작동하는지 확인하는 단계. 법이 생겼다고 바로 건너뛸 수 없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ㅇ
- 양자역학
- 원자나 빛처럼 아주 작은 규모에서 벌어지는 현상을 설명하는 물리 법칙. 이 말이 나온 해설 ↗
- 연속유산
- 떨어져 있는 여러 장소를 하나의 공통 가치로 묶어 지정한 유산. 갯벌처럼 이어져야 의미가 있는 곳에 쓴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영업일
- 금융기관이 실제로 업무를 처리하는 날. 달력의 날짜와 달라서 연휴가 끼면 돈이 빠져나가는 날이 밀린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오픈소스
- 소스코드를 공개해 정해진 조건 안에서 누구나 쓸 수 있게 한 소프트웨어. 이 말이 나온 해설 ↗
- 워터마크
- AI가 만든 것임을 알리려고 넣는 표시. 눈에 보이게 넣기도 하고 파일 속에 숨겨 넣기도 한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원천징수
- 돈을 주는 쪽이 세금을 미리 떼고 주는 방식. 회사가 월급에서 떼는 것이 대표적이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육아휴직
- 아이를 키우기 위해 일을 잠시 쉬는 제도. 2026년 9월부터 배우자의 임신 중에도 쓸 수 있게 됐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ㅈ
- 자조모임
- 비슷한 어려움을 겪은 사람들이 모여 서로 돕는 모임. 취업 연결만으로 끝나지 않는 지원의 한 축이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잠정치
- 자료가 다 모이기 전에 먼저 내놓는 수치. 나중에 확정치로 바뀌면서 조금씩 달라진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종가
- 그날 장이 끝날 때의 가격. 하루 등락을 따질 때 기준이 된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주민등록 사실조사
- 서류에 적힌 주소와 실제 사는 곳이 맞는지 확인하는 절차. 등록만으로는 확인되지 않기 때문에 따로 한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주택연금
- 집을 담보로 맡기고 살던 집에 계속 살면서 매달 연금을 받는 제도. 이 말이 나온 해설 ↗
ㅊ
- 초순수
- 불순물을 극도로 걸러낸 물. 반도체를 씻는 데 쓰여서 물 이야기가 산업 이야기로 이어진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ㅋ
- 큐비트
- 양자컴퓨터가 쓰는 정보 단위. 0이나 1 하나로 고정되지 않는다는 점이 보통 컴퓨터와 다르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클라우드
- 내 기기가 아니라 인터넷 너머의 외부 저장 공간. 동기화와 백업은 이것을 쓰더라도 하는 일이 다르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ㅌ
- 탄소중립
- 내보낸 온실가스와 흡수·제거한 양을 맞춰 순 배출을 0으로 만드는 목표. 이 말이 나온 해설 ↗
- 투자주의·경고·위험
- 거래가 지나치게 몰릴 때 거래소가 붙이는 세 단계 표시. 종목이 나쁘다는 뜻이 아니라 과열 신호라는 뜻이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ㅍ
- 파운데이션 모델
- 남의 것을 빌리지 않고 처음부터 직접 학습시킨 대형 AI 모델. 그 위에 여러 서비스를 얹어 쓴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ㅎ
- 현금흐름
- 장부상 이익과 달리 실제로 돈이 들어오고 나간 움직임. 이익이 나도 현금이 마를 수 있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환율
- 우리 돈과 다른 나라 돈을 바꾸는 비율. 해외 가격표가 그대로여도 카드 명세서 금액을 바꿔놓는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D
- DSR
- 버는 돈에서 빚 갚는 데 나가는 비율. 이 숫자가 정해진 선을 넘으면 새 대출을 받기 어려워진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G
- GDP
- 한 나라 안에서 새로 만들어진 생산의 총량. 누가 벌었는지가 아니라 어디서 만들어졌는지를 센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GNI
- 우리 국민이 벌어들인 소득의 총량. 생산량이 아니라 살 수 있는 정도에 가깝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L
- LTV
- 집값에서 대출이 차지하는 비율. 같은 집이라도 지역과 주택 수에 따라 빌릴 수 있는 한도가 달라진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S
- SBOM
- 프로그램에 어떤 부품이 어떤 판으로 들어갔는지 적어둔 명세서. 식품의 성분표에 해당한다. 이 말이 나온 해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