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어 사전
해설을 읽다 걸리는 말을 한 줄로 풀어 모았습니다. 새 해설이 올라올 때마다 늘어납니다.
찾는 말이 없습니다.
ㄱ
- 가격약속
- 덤핑 조사를 받는 수출자가 정해진 가격 밑으로는 팔지 않겠다고 약속하는 제도. 약속이 받아들여지면 그 수출자에게 관세를 매기는 방식이 달라진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가계대출 총량관리
- 금융당국이 은행마다 한 해에 늘릴 수 있는 가계대출 규모를 미리 정해주는 것. 한도가 차면 소득과 신용이 같아도 대출이 막힌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가계신용
- 가계가 은행 등에서 빌린 대출과 신용카드로 산 물건 값을 합친 금액. 가계가 갚아야 할 돈 전체 규모를 보여준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가산금리
- 은행이 기준금리에 신용도와 상품 조건에 따라 얹는 금리로, 사람마다 달라지는 부분. 이 말이 나온 해설 ↗
- 가산세
- 세금 신고나 납부 의무를 어겼을 때 원래 세금에 더해 내는 돈으로, 무신고·과소신고·납부지연으로 나뉜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가용소득
- 버는 소득에서 세금 등 공과금과 생계비를 뺀 나머지로, 개인회생에서 갚는 돈의 바탕이에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가입증명서
- 사회보장협정에 따라 보험료 면제를 받으려고 제출하는 증명서. 제출해야 면제가 적용된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가점
- 청약 가점제에서 무주택기간·부양가족 수·청약통장 가입기간을 더해 만드는 점수. 만점은 84점이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가중평균금리
- 대출이나 예금의 규모가 큰 쪽에 무게를 두어 낸 평균 금리예요. 은행이 실제로 내준 돈에 붙은 금리 수준을 보여줘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간이과세자
- 직전 연도 매출액이 일정 기준에 못 미치는 개인사업자로, 일반과세자보다 낮은 부가가치세율을 적용받는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간이대지급금
- 회사가 월급을 안 줄 때 국가가 먼저 대신 내주고 나중에 사업주에게 돌려받는 돈이에요. 체불임금 확인서를 받은 날부터 6개월 안에 신청하고 상한은 1000만원이에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간이세액표
- 회사가 매달 월급에서 소득세를 미리 뗄 때 쓰는 표. 급여 수준과 부양가족 수에 따라 걷는 세금이 달라진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간접 프롬프트 인젝션
- AI가 읽어 온 웹페이지나 파일 속에 심어 둔 지시를 모델이 따르게 되는 경우예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간접세
- 부가가치세처럼 실제 부담자와 신고·납부자가 다른 세금으로, 사업자가 소비자에게서 걷어 대신 낸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감시·단속적 근로
- 경비처럼 지켜보거나 대기하는 일이 중심인 근로. 사용자가 고용노동부장관의 승인을 받으면 근로시간 규정이 적용되지 않는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강제 청산
- 빌린 돈으로 투자했다가 손실이 증거금에 닿으면 플랫폼이 투자자 동의 없이 포지션을 닫아버리는 것. 투자금이 전부 사라지기도 해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강화포집법
- 담배 연기나 증기를 실제 흡연 습관에 가깝게 강하게 빨아들여 배출물을 모으는 시험 방법이에요. 포장에 적힌 기존 니코틴·타르 수치보다 높게 나올 수 있어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개인워크아웃
- 신용회복위원회가 연체된 채무자의 이자 감면과 분할상환 등을 조정해 주는 제도예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개인정보 열람요구권
- 개인정보처리자가 내 정보를 어떻게 처리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사본을 요청할 수 있는 권리. 이 말이 나온 해설 ↗
- 개인정보 자기결정권
- 내 개인정보를 누구에게 어떤 범위로 알려주고 어떻게 쓰이게 할지 스스로 정할 수 있는 권리. 이 말이 나온 해설 ↗
- 개인통관고유부호
- 해외직구 때 세관이 개인을 확인하려고 주문서에 적게 하는 번호예요. 이제 거래마다 일회용 인증번호가 함께 필요해져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개인회생
- 일정한 수입이 있는 사람이 법원 인가를 받아 원칙 3년간 가용소득을 갚고 나머지를 면책받는 제도예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거주불명등록
- 거주 사실이 불분명한 사람을 말소하지 않고 읍·면·동 주소를 관리주소로 두어 등록을 유지하는 제도. 이 말이 나온 해설 ↗
- 거치기간
- 대출을 받고 원금은 갚지 않고 이자만 내는 기간이에요. 이 기간이 끝나면 원금을 나눠 갚기 시작해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건축물대장
- 건물의 용도와 면적, 위반건축물 여부 등을 적은 공적 장부. 등기부등본과 함께 보면 집의 전체 모습을 알 수 있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건폐율
- 대지면적에 대한 건축면적의 비율로, 땅 위에 건물이 차지하는 바닥 넓이를 묶는 숫자예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검보정
- 위성이 보낸 영상이 실제 땅의 모습과 맞는지 따져 보고 색과 위치의 오차를 바로잡는 일. 이 과정을 거쳐야 영상을 믿고 쓸 수 있어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겨울벌
- 겨울 동안 벌무리를 유지하는 핵심 일벌. 가을에 몸속 영양 저장과 지방이 늘어나는 변화를 거쳐 만들어져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결정세액
- 연말정산에서 한 해 동안 내야 하는 것으로 확정된 세금이에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결혼 페널티
- 결혼하면 오히려 대출이나 지원 조건이 나빠지는 현상이에요. 부부 소득을 합산해서 보는 바람에, 혼자일 때보다 기준을 넘기기 쉬워져서 생겨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경과 조치
- 새 규칙이 시행되기 전에 만들어진 제품이나 이미 시작한 일에 한동안 옛 규칙을 인정해 주는 유예 장치예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경도인지장애
- 치매로 넘어가기 직전, 기억력이나 판단력이 조금 떨어진 상태. 이 단계에서 관리하면 치매로 진행하는 속도를 늦출 여지가 있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경부하
- 전력망에서 전기를 쓰는 양이 적은 시간대나 시기를 가리키는 말이에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경부하기
- 냉난방 수요가 줄어 전력 소비가 낮아지는 시기를 말해요. 봄과 가을이 여기 해당하는데, 최근엔 태양광 발전까지 늘면서 전기가 남아도는 게 오히려 걱정거리가 됐어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경상수지
- 상품·서비스·본원소득·이전소득까지 더해 나라 밖과 오간 돈 전체를 나타내는 통계. 이 말이 나온 해설 ↗
- 경제활동인구
- 일하는 사람과 일자리를 찾고 있는 사람을 합친 수. 구직을 아예 접은 사람은 여기서 빠진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경제활동인구조사
- 표본 가구에 15세 이상 인구의 취업과 구직 상태를 물어 취업자·실업자 수를 매달 파악하는 조사. 이 말이 나온 해설 ↗
- 경제활동참가율
- 15세 이상 인구 가운데 취업자와 실업자를 합친 경제활동인구가 차지하는 비율. 일할 의사가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를 보여준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계도기간
- 법이 시행됐어도 바로 처벌하지 않고 알리고 바로잡도록 두는 유예 기간이에요. 이 사이에는 위반해도 과태료를 매기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계면 저항
- 고체와 고체가 맞닿는 면에서 이온이 지나갈 때 생기는 저항이에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계약갱신요구권
- 만기 6개월 전부터 2개월 전 사이에 세입자가 한 번 계약 연장을 요구할 수 있는 권리로, 갱신하면 증액은 5% 범위 안이에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계통관리변전소
- 전력망 용량이 이미 꽉 차서 새 발전설비의 접속을 관리·제한하는 변전소. 지정이 풀리면 그 지역에 새 태양광·풍력을 붙일 수 있어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고령 보행자 사고다발지역
- 최근 3년간 65세 이상 보행자 사고가 잦았던 곳을 경찰이 골라 이름 붙인 자리. 이 말이 나온 해설 ↗
- 고용률
- 일할 수 있는 나이의 사람 가운데 실제로 일하는 사람의 비율. 취업자 수가 늘어도 분모가 함께 늘면 제자리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고용보험
- 실업이나 육아휴직 등으로 소득이 끊겼을 때를 대비해 근로자와 사업주가 보험료를 내고 정부가 운영하는 사회보험. 이 말이 나온 해설 ↗
-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
- 발전사업자가 전기를 팔 가격을 정부가 정한 상한 아래에서 써내 겨루고, 뽑힌 사업자는 정해진 기간 그 가격으로 전기를 파는 방식이에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고정거래가격
- D램 같은 메모리 반도체를 대량으로 사고팔 때 매달 정해서 적용하는 기준 가격이에요. 이 값이 오르면 반도체 회사 매출도 함께 오르는 경우가 많아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고정이하여신
- 은행이 대출을 나누는 다섯 단계 중 고정, 회수의문, 추정손실로 분류된 부실 위험 대출. 이 말이 나온 해설 ↗
- 고정이하여신비율
- 은행이 빌려준 돈 가운데 못 받을 가능성이 높은 대출이 차지하는 비율. 높아질수록 부실 대출이 늘었다는 뜻이에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고지 의무
- 오픈소스를 배포할 때 원래의 저작권 문구와 라이선스 본문을 함께 알려야 하는 의무. 이 말이 나온 해설 ↗
- 고지 후 거부
- 개인정보를 쓰기 전에 먼저 알리고, 이용자가 싫다고 하면 그때부터 쓰지 않는 방식이에요. 미리 동의를 받는 방식과 순서가 반대예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고체 전해질
- 양극과 음극 사이에서 리튬이온이 오가는 통로를 고체로 만든 소재로, 분리막 역할도 겸해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공급대가
- 물건이나 서비스를 판 값에 부가가치세를 더한 금액으로, 간이과세 기준을 가르는 매출. 이 말이 나온 해설 ↗
- 공급망안정화기금
- 반도체·배터리 같은 핵심 품목이 끊기지 않게 수출입은행을 통해 기업에 돈을 빌려주고 투자하는 정부 기금이에요. 2024년에 만들어졌어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공론화
- 여러 사람이 정보를 나눈 뒤 충분히 토론해서 의견을 모으는 절차예요. 찬반 투표와 달리 무엇을 먼저 논의할지부터 함께 정해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공무직
- 공무원은 아니지만 공공기관에서 상시로 일하는 노동자. 청소, 조리, 돌봄 같은 업무를 맡으면서도 처우는 공무원과 다르게 정해져 왔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공시
- 기업이나 기관이 투자자에게 알려야 할 정보를 공식적으로 공개하는 일. 이 말이 나온 해설 ↗
- 공시가격
- 정부가 세금을 매기려고 매년 정하는 부동산의 기준 가격으로, 실제 매매가와는 다를 수 있음. 이 말이 나온 해설 ↗
- 공정시장가액비율
- 재산세 등을 매길 때 공시가격에 곱해 과세표준을 정하는 비율로, 세법에 따라 바뀜. 이 말이 나온 해설 ↗
- 과세표준
- 세금을 매기는 기준이 되는 금액으로, 여기에 세율을 곱해 세액이 나온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과징금
- 의무를 어겨 생긴 경제적 이익을 덜어내거나 의무 이행을 대신하는 제재성 금전으로, 행정기관이 매기는 행정처분이에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과태료
- 법에서 정한 의무를 어겼을 때 행정기관이 매기는 돈이에요. 계도기간이 끝난 뒤에는 위반이 과태료로 이어질 수 있어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관리계좌
- 생계비계좌 한도를 넘는 돈을 대신 받아주는 본인 명의 입출금 계좌. 2027년부터 지정하면 초과분이 자동으로 옮겨진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관리규약 준칙
- 아파트가 자기 관리규약을 만들 때 참고하도록 지자체가 마련한 기준. 그 자체가 법은 아니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관리운영기간
- 민자사업에서 민간 사업자가 완공한 시설을 직접 운영하며 이용료로 투자금을 거둘 수 있도록 약정한 기간. 이 말이 나온 해설 ↗
- 교역조건
- 수출품 값과 수입품 값의 관계. 같은 물건을 팔아 얼마나 많이 사올 수 있는지를 가른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구직급여
- 실업급여의 정식 명칭. 고용보험 가입기간과 이직 사유 등 요건을 채운 사람에게 지급된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국가방제벨트
- 소나무재선충병이 퍼진 곳의 바깥쪽에 띠처럼 만드는 방어 구역이에요. 이 안에서는 국유림과 사유림 구분 없이 국가가 감시와 방제를 이끌어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국가인증상표
- 나라가 권리자가 되어 등록하고, 조건을 갖춘 기업이 빌려 쓰는 상표예요. 해외에서 가짜가 나오면 개별 기업 대신 정부가 권리를 주장할 수 있어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국가채무
- 국채·차입금처럼 정부가 갚을 시기와 금액이 정해진 확정 채무의 누적 잔액. 통계 기준에 따라 D1이라 부른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국내총생산
- 한 나라 영토 안에서 일정 기간 새로 생산된 재화와 서비스의 부가가치를 시장가격으로 합한 값. GDP라고도 부른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국민연금 연계감액
- 국민연금 수급액이 일정 기준을 넘으면 기초연금을 최대 절반까지 줄여서 지급하는 장치. 이 말이 나온 해설 ↗
- 국민행복카드
- 사회서비스 이용권 같은 바우처를 결제할 때 쓰는 카드예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국외순수취요소소득
- 국외에서 받은 임금·이자·배당 같은 요소소득에서 외국에 지급한 요소소득을 뺀 값. GDP에 더하면 GNI가 된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군 복무 크레딧
- 보험료를 내지 않아도 군 복무 기간을 국민연금 가입기간으로 더해주는 제도. 가입기간이 길수록 나중에 받는 연금이 늘어난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군집위성
- 같은 임무를 하는 위성 여러 대가 궤도를 나눠 돌면서 한 지역을 자주 살피는 방식이에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규제샌드박스
- 신기술과 신서비스를 시간, 장소, 규모를 제한해 먼저 시험하게 하거나 시장 출시 기회를 주는 제도로, 신속확인, 임시허가, 실증특례로 나뉘어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균등화 소득
- 가구원 수가 다른 가구를 견주려고 가구소득을 가구원 수의 제곱근으로 나눈 소득. 이 말이 나온 해설 ↗
- 균형가격
- 단일가매매에서 가장 많은 거래가 이루어질 수 있는 가격으로, 모인 주문이 이 가격 하나로 체결됨. 이 말이 나온 해설 ↗
- 근로계약서
- 일하는 조건을 사용자와 근로자가 합의해 적은 문서로, 임금과 근로시간 등 핵심 항목은 서면으로 남겨야 하는 법정 의무가 있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근로소득
- 회사 같은 사용자에게 고용되어 지시와 감독을 받으며 일한 대가로 받는 돈. 이 말이 나온 해설 ↗
- 근로장려금
- 일하는 저소득 가구에 정부가 현금으로 보태주는 장려금. 소득과 재산이 일정 기준 아래여야 신청할 수 있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근보증
- 앞으로 생길 불특정한 채무를 한꺼번에 보증하는 계약으로, 보증인 보호를 위한 특별법상 최고액을 서면으로 적어야 효력이 있어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근원물가
- 곡물 외 농산물과 석유류를 뺀 품목만 집계해 일시적 출렁임을 걷어내고 물가의 큰 흐름을 보는 지수. 이 말이 나온 해설 ↗
- 근저당권
- 집을 담보로 돈을 빌렸을 때 생기는 권리. 등기부등본 을구에서 채권최고액과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금리수준전망CSI
- 앞으로 금리가 오를지 내릴지를 묻는 소비자동향 개별 지수. 소비자심리지수 종합에는 들어가지 않고, 100을 넘으면 오를 것으로 보는 가구가 더 많다는 뜻이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금리인하요구권
- 대출 후 소득이 늘거나 신용상태가 크게 좋아졌을 때 금융회사에 금리 인하를 요구하는 권리. 이 말이 나온 해설 ↗
- 금융배출량
- 금융기관이 돈을 빌려준 상대의 탄소 배출에 간접적으로 이어진 부분이에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금융통화위원회
- 한국은행 총재와 부총재를 포함한 7명으로 이뤄져 기준금리를 결정하는 정책결정기구. 이 말이 나온 해설 ↗
- 급여(건강보험)
-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진료 항목으로, 진료비를 공단부담금과 환자의 본인부담금이 나눠 낸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급여이체 적요
- 다른 은행에서 급여를 보낼 때 입금 내역에 적는 '급여', '월급' 같은 표시로, 우대금리 조건 확인에 쓰이는 기록. 이 말이 나온 해설 ↗
- 기간제 근로자
- 계약기간을 정해 일하는 노동자. 2년을 넘겨 쓰면 기간의 정함이 없는 계약으로 보되 예외 사유가 있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기간제근로자
- 근로계약에 기간을 정해 일하는 사람으로, 2년을 넘겨 쓰면 예외 사유가 없는 한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자로 본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기관추천 특별공급
- 국가유공자·장애인 등 해당 기관이 추천한 사람에게 배정하는 청약 물량. 이 말이 나온 해설 ↗
- 기금형 퇴직연금
- 회사마다 금융회사와 따로 계약하는 대신, 별도 기금을 만들어 전문가가 한꺼번에 굴리는 퇴직연금이에요. 운용하는 쪽에 수탁자 책임을 엄격히 묻는 것이 특징이에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기납부세액
- 한 해 동안 월급에서 이미 원천징수로 떼인 세금의 합계예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기본공제
- 생활을 같이하는 가족 1명마다 정해진 금액을 소득에서 빼 주는 연말정산 제도예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기술성숙도(TRL)
- 기술이 실제로 쓸 만큼 성숙했는지를 1단계에서 9단계로 나타내는 척도예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기술특례상장
- 이익이 아직 나지 않아도 기술력을 평가받아 코스닥시장에 상장할 수 있게 한 길. 이 말이 나온 해설 ↗
- 기여도(%p)
- 전체 물가 상승률 가운데 한 품목군이 몇 %p를 차지했는지 보여주는 값이에요. 예를 들어 석유류 0.56%p는 전체 2.8% 중 0.56%p가 기름값 몫이라는 뜻이에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기저효과
- 비교하는 기준 시점의 값이 유난히 높거나 낮아서, 이번 수치가 실제보다 더 나빠 보이거나 좋아 보이는 현상이에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기준금리
- 중앙은행이 정하는 금리의 기준점. 예금·대출 금리가 여기에 맞춰 따라 움직인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기준기간
- 구직급여 자격을 따질 때 피보험단위기간을 세는 창으로, 원칙적으로 이직일 이전 18개월. 이 말이 나온 해설 ↗
- 기준소득월액
- 국민연금 보험료를 계산할 때 기준으로 삼는 소득. 실제 월급과 반드시 같지는 않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기준연도
- 실질 GDP나 물가지수를 계산할 때 가격의 기준으로 삼는 해로, 지수는 이 해를 100으로 둔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기초연금
- 만 65세 이상 중 소득인정액이 선정기준액 이하인 사람에게 보험료 납부와 상관없이 세금으로 지급하는 연금. 이 말이 나온 해설 ↗
- 기초연금 선정기준액
- 이 금액 이하의 소득인정액을 가진 노인에게 기초연금을 주기 위한 문턱값. 65세 이상 노인 중 소득 하위 70%가 받을 수 있도록 해마다 다시 계산한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기타소득
- 이자·배당·근로·사업·연금 소득에 들지 않는 일시적 소득으로, 연금외수령에는 15%를 분리과세한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기한이익 상실
- 대출을 정해진 기간 이상 연체했을 때 남은 상환 기간의 혜택을 잃고, 대출금 전액을 한꺼번에 갚아야 하는 상태가 되는 것. 이 말이 나온 해설 ↗
- 기한후신고
- 법정 신고기한까지 신고하지 못한 사람이 뒤늦게 하는 신고로, 빠를수록 무신고가산세를 더 많이 깎아준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기후금융
- 친환경 설비나 탄소를 줄이는 사업에 정책금융기관이 대출과 보증으로 대주는 돈. 세금으로 쓰는 재정과 달리 갚아야 하는 돈이 섞여 있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기후정의
- 온실가스를 줄이는 과정에서 그 비용과 피해를 누가 지는지를 따지는 관점. 탄소중립이 목표라면 이것은 분배의 문제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긴급구조통제단
- 큰 재난이 났을 때 소방이 중심이 되어 여러 기관의 구조 활동을 한 곳에서 지휘하는 임시 조직. 단계별로 현장 지휘를 넘겨받는 체계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긴급통신용 전화
- 요금 미납 등으로 발신이 정지된 휴대전화에서도 연결되도록 정해 둔 번호예요. 112, 119처럼 급한 신고나 상담 번호가 여기에 들어가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ㄴ
- 납부기한 연장
- 재난이나 사업 위기로 기한까지 세금을 내기 어려울 때 신청해 내는 날을 미루는 제도로, 연장 기간에는 납부지연가산세가 붙지 않는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납부예외
- 실직이나 사업 중단 등으로 국민연금 보험료를 낼 수 없을 때 납부를 미뤄 두는 것으로, 그 기간은 가입기간에 들어가지 않는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납부의무 면제
- 간이과세자의 해당 과세기간 공급대가가 일정 금액 미만이면 부가가치세 납부를 면제하는 제도로, 신고는 해야 한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납부지연가산세
- 납부기한까지 세금을 내지 않았거나 덜 냈을 때 미납세액에 하루 단위의 이자율을 곱해 붙이는 가산세. 이 말이 나온 해설 ↗
- 납세의무자
- 법에 따라 세금을 신고하고 납부할 의무가 있는 사람. 이 말이 나온 해설 ↗
- 납입 인정금액
- 청약통장에 낸 돈 가운데 청약 자격을 따질 때 월 한도까지만 계산에 넣어 주는 금액. 이 말이 나온 해설 ↗
- 노무라입깃해파리
- 중국 해역에서 대량 발생한 뒤 해류와 계절풍을 타고 국내 바다로 들어오는 해파리. 국내에서 자라는 보름달물해파리와 달리 바깥에서 들어오는 종이라 해마다 양이 크게 달라져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노무제공자
- 근로자는 아니지만 다른 사람의 사업을 위해 직접 노무를 제공하고 대가를 받는 사람. 보험설계사, 택배기사 등 정해진 직종은 고용보험과 산재보험 가입 대상이 된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노부모 부양 특별공급
- 65세 이상 직계존속을 3년 이상 같은 주민등록표에 올려 부양한 세대주에게 배정하는 청약 물량. 이 말이 나온 해설 ↗
- 녹색여신
- 한국형 녹색분류체계에 맞는 용도로 나가는 금융기관의 대출이에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녹조계절관리제
- 녹조가 생기고 나서 대응하는 대신, 발생하기 전인 5월부터 10월까지 미리 오염원을 관리하고 필요하면 보를 여는 제도예요. 2026년에 낙동강에서 처음 시행됐어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논리 큐비트
- 여러 물리 큐비트를 얽어 오류가 번지지 않게 묶은 큐비트예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ㄷ
- 다수공급자계약
- 조달청이 3인 이상의 업체와 가격을 협상해 단가계약을 맺고, 공공기관이 종합쇼핑몰에서 골라 살 수 있게 하는 방식이에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다자녀 특별공급
- 공고일 기준 미성년 자녀가 2명 이상인 무주택 세대에게 배정하는 청약 물량. 이 말이 나온 해설 ↗
- 다중운집인파재난
- 좁은 곳에 사람이 한꺼번에 몰려 넘어지거나 눌리는 사고를 재난으로 보고 관리하는 말. 이 말이 나온 해설 ↗
- 단기연체정보
- 짧게 밀렸다가 갚은 연체를 금융회사가 신용평가회사에 알려 신용평점에 반영하게 하는 기록. 이 말이 나온 해설 ↗
- 단리
- 원금에만 이자가 붙는 계산 방식. 기간이 길어져도 이자를 매기는 기준은 처음 맡긴 돈 그대로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담보대출
- 집이나 예금처럼 가치를 매길 수 있는 재산을 담보로 제공하고 그 가치에 비례해 빌리는 대출로, 신용대출보다 금리가 낮고 한도가 큰 편이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담보유지비율
- 신용융자에서 담보 평가금액을 빌린 돈으로 나눈 값이 이 비율 아래로 내려가면 추가 담보를 내야 하는 최소 기준. 이 말이 나온 해설 ↗
- 담보인정비율
- 집값에서 보증이나 대출 한도를 정할 때 인정해 주는 비율. 이 말이 나온 해설 ↗
- 담세자
- 세금을 실제로 부담하는 사람. 직접세에서는 납세의무자와 같고 간접세에서는 다르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당기순이익
- 이자, 세금, 일회성 손익까지 모두 반영하고 마지막에 남은 한 기간의 최종 이익. 이 말이 나온 해설 ↗
- 대리대출
- 공단에 접수하고 은행 같은 금융기관이 공단의 보증이나 신용평가를 거쳐 실행하는 정책자금 대출이에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대사증후군
- 혈압, 혈당, 복부비만 같은 위험요인이 한꺼번에 나빠진 상태. 심장병이나 당뇨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서 검진에서 따로 챙겨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대손상각비
- 대손충당금을 쌓을 때 함께 잡는 비용으로, 못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돈만큼 그 기간의 이익을 줄인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대손충당금
- 받을 돈 가운데 못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을 미리 추산해 자산에서 빼 두는 장부 항목. 은행은 돌려받지 못할 대출에 대비해 같은 방식으로 쌓는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대출 갈아타기 서비스
- 금융결제원이 운영하는 온라인 서비스로, 여러 금융회사의 대출 조건을 비교하고 신청할 수 있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대출태도지수
- 은행이 대출 문턱을 높이겠다는 응답이 낮추겠다는 응답보다 많으면 마이너스로 나오는 지수예요. 0이면 지난 분기와 비슷하다는 뜻이에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대항력
- 집이 다른 사람에게 넘어가도 새 집주인에게 임차권을 주장할 수 있는 힘. 입주와 전입신고를 마친 다음 날부터 생긴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대환대출
- 기존 대출을 갚고 다른 은행이나 상품의 대출로 바꾸는 것. 이 말이 나온 해설 ↗
- 덤핑방지관세
- 정상가격보다 낮게 수출된 물품 때문에 국내 산업이 피해를 입을 때 덤핑차액 범위 안에서 매기는 관세로, 흔히 반덤핑관세라 불러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덴드라이트
- 충전 중 리튬금속 표면에 바늘처럼 자라는 결정으로, 자라면 합선을 일으킬 수 있어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도상훈련
- 실제 장비를 움직이지 않고 회의실에서 가상의 사고 상황을 받아 각자 맡은 일을 해보는 훈련이에요. 기관끼리 역할이 맞물리는지 점검하는 데 써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독립몰수제
- 범죄자에게 유죄 판결이 나지 않아도 범죄로 번 재산이라는 점이 확인되면 몰수할 수 있게 하는 제도예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동시호가
- 정해진 시간 동안 매수·매도 주문을 받아 두었다가 하나의 가격으로 한꺼번에 체결하는 방식. 시가와 종가를 정할 때 쓴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들러리 입찰
- 이길 업체가 미리 정해진 입찰에서 경쟁하는 척 참여만 하는 업체를 두는 담합 방식이에요. 낙찰예정자보다 조금 높은 가격을 적어 내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등기부등본
- 부동산의 표제부·갑구·을구를 기록한 공적 문서. 소유자와 근저당 같은 정보를 계약 전에 확인할 수 있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등록제
- 관청에 알리기만 하면 되는 신고제와 달리, 기준을 갖췄는지 확인받고 이름을 올려야 영업할 수 있는 방식이에요. 기준에 못 미치면 등록이 취소될 수 있어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디스인플레이션
- 물가가 계속 오르기는 하지만 오르는 속도가 느려지는 것. 이 말이 나온 해설 ↗
- 디지털 레플리카
- AI로 실제 사람의 얼굴이나 목소리를 똑같이 본떠 만든 가짜 모사물이에요. 본인 허락 없이 광고나 굿즈에 쓰면 문제가 돼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디지털 정보화 수준
- 기기에 접근하는지, 쓸 역량이 있는지, 실제로 활용하는지를 합쳐 일반 국민을 100으로 놓고 잰 점수예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디지털트윈
- 현실의 건물이나 공간을 컴퓨터 안에 똑같이 옮겨놓은 모형이에요. 화재 현장에 가기 전에 건물 안 구조를 미리 볼 때 써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디플레이션
- 물가 수준이 전반적으로 계속 내려가는 현상으로, 소비와 투자가 줄어드는 침체와 얽히기 쉽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ㄹ
- 리볼빙
- 카드 이용대금 중 정한 비율만 결제하고 나머지를 수수료와 함께 다음 달로 넘기는 일부결제금액이월약정. 이 말이 나온 해설 ↗
ㅁ
- 만기 후 이율
- 만기가 지났는데 해지하지 않은 예금·적금에 붙는, 약정금리보다 낮은 이율. 이 말이 나온 해설 ↗
- 만기해지
- 예금이나 적금을 만기일에 해지해 약정한 이자를 받는 것으로, 만기가 휴일이면 앞 영업일 해지도 만기해지로 처리된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말소등기
- 이미 한 등기를 지우는 등기. 대출을 갚아도 근저당권은 말소등기를 해야 등기부에서 사라진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말소등록
- 등록원부에서 자동차를 지워 운행 자격을 없애는 절차. 이 말이 나온 해설 ↗
- 매입임대
- 정부나 LH 같은 공공기관이 이미 지어진 집을 사들여 무주택 서민에게 싸게 빌려주는 임대주택이에요. 새로 짓는 것보다 입주까지 걸리는 시간이 짧아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매출채권
- 외상으로 판 대가로 나중에 받기로 한 돈. 외상매출금과 받을어음을 합쳐 부른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메틸페니데이트
-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치료에 쓰는 마약류 의약품이에요. 의사 처방 없이 사거나 다른 사람 처방 약을 먹으면 법 위반이에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면허 자진 반납
- 고령 운전자가 스스로 운전면허를 반납하면 지자체가 교통카드나 상품권을 주는 제도. 나이 기준과 금액이 지역마다 다르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명목금리
- 예금·적금·대출 계약서와 광고에 그대로 적힌, 물가상승률을 반영하지 않은 눈에 보이는 이자율. 이 말이 나온 해설 ↗
- 명목GDP
- 그해 시장가격을 그대로 반영해 계산한 GDP. 이 말이 나온 해설 ↗
- 무기계약직
- 계약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계약을 맺은 노동자. 기간제로 2년을 넘겨 일하면 이렇게 본다는 규정이 있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무역수지
- 관세청 통관 자료를 기준으로 수출액에서 수입액을 뺀 값. 이 말이 나온 해설 ↗
- 무주택세대구성원
- 세대원 전원이 주택을 소유하지 않은 세대의 구성원이에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물가안정목표제
- 물가 상승률의 목표를 미리 정해두고 통화정책을 운영하는 방식. 한국은행은 소비자물가 상승률 기준으로 운영한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미세조정
- 미리 학습된 모델을 특정 목적에 맞게 추가로 학습시키는 일이에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미소진동
- 암반에 물을 고압으로 주입할 때 생길 수 있는 아주 작은 지진이에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미수금
- 증거금률이 100%보다 낮은 종목을 사고 결제일까지 채우지 못한 대금이에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민자고속도로
- 민간 회사가 건설비를 투자해 짓고 약정한 기간 동안 운영하면서 통행료로 투자금을 거두는 고속도로. 이 말이 나온 해설 ↗
ㅂ
- 반기신청
- 한 해치를 한 번에 신청하지 않고 상반기·하반기로 나눠 신청하는 방식. 기간을 놓쳐도 정기신청으로 받을 길이 남는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반대매매
- 담보가 모자란데 추가 담보를 내지 못하면 증권사가 고객의 주식을 강제로 팔아 빚을 갚는 일. 이 말이 나온 해설 ↗
- 반의사불벌죄
-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고 밝히면 검찰이 재판에 넘길 수 없는 범죄. 합의 여부가 처벌 여부를 좌우한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발달재활서비스 바우처
- 만 18세 미만 발달장애 아동의 언어치료·감각통합훈련 같은 재활 비용을 소득 구간별로 지원하는 제도예요. 2026년 기준 월 18만원에서 26만원까지 차등 지원해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발현 차이
- 두 상태를 비교했을 때 어떤 유전자가 더 많이 또는 더 적게 읽히는 정도의 차이예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방역대
-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인된 농장 주변에 두는 구역. 이번 대책에는 반경 10km에 21일간 이동과 점검을 제한한다고 적혀 있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방위산업공제조합
- 방산 기업이 계약을 지키고 수출할 때 필요한 보증과, 사고로 입는 손해를 대비하는 공제를 맡는 조합이에요. 법이 바뀌어 요건을 갖춘 우주기업도 가입하게 됐어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배상 심의위원회
- 소송 없이 피해 배상액을 정해주는 국무총리 소속 위원회예요. 항목별 기준을 의결하면 장관이 고시해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배출 목록
- 오염물질이 어디서 얼마나 나오는지 체계적으로 정리한 자료. 대책을 세우려면 이것부터 있어야 한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배터리관리시스템(BMS)
- 배터리의 온도와 전압 같은 상태를 계속 점검해서 이상이 생기면 알려주는 장치예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백홀
- 지하철 와이파이 장비 같은 현장 설비를 통신망 본체에 이어주는 연결 구간이에요. 이 구간이 느리면 장비가 아무리 좋아도 속도가 안 나와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번호판 영치
- 세금이나 과태료를 내지 않은 차의 번호판을 떼어 보관하는 조치예요. 밀린 돈을 내면 돌려받아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벌금
- 법원이 재판을 거쳐 형벌로 선고하는 돈으로, 5만원 이상이며 전과 기록이 남아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벌떼 입찰
- 같은 사람이 여러 회사를 세워 한 입찰에 함께 들어가 낙찰 확률을 높이는 방식. 이번 점검에서 의심 법인이 120여 곳 나왔어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범위변경
- 압류금지의 선이 내 사정과 맞지 않을 때 집행법원에 고쳐 달라고 하는 신청이에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법정손해배상제도
- 개인정보가 유출된 피해자가 실제 손해액을 증명하지 않아도 300만원 이하의 범위에서 배상을 청구할 수 있게 한 제도. 이 말이 나온 해설 ↗
- 베타
- 시장이 움직일 때 어떤 종목이 평균적으로 얼마나 함께 움직이는지를 나타내는 숫자. 시장과 같으면 1이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보수월액
- 직장가입자가 일한 대가로 받는 보수를 기준으로 잡은 한 달 금액으로, 건강보험료는 여기에 보험료율을 곱해 매김. 이 말이 나온 해설 ↗
- 보수총액
- 직장가입자가 지난 한 해 동안 받은 보수를 합친 금액으로, 사업장이 신고하면 4월 건강보험료 정산의 기준이 됨. 이 말이 나온 해설 ↗
- 보수총액신고
- 사업주가 전년도에 지급한 보수총액을 해마다 3월 15일까지 근로복지공단에 알리는 신고. 이 말이 나온 해설 ↗
- 보증부 대출
- 은행 등이 빌려주되 보증기관이 보증을 서서 갚지 못할 때의 위험을 나눠 지는 대출이에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보험료 면제 협정
- 가입기간 합산 없이, 파견 근로자가 두 나라에 보험료를 이중으로 내지 않게 하는 내용만 담은 사회보장협정. 이 말이 나온 해설 ↗
- 보험료 조정 신청
- 폐업·휴업·퇴직 등으로 소득이 줄었을 때 줄어든 소득 기준으로 지역가입자 건강보험료를 다시 매겨 달라고 하는 신청. 이 말이 나온 해설 ↗
- 복구 목표 시간(RTO)
- 서비스가 멈춘 뒤 다시 돌아오기까지 허용하는 최대 시간이에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복구 시점 목표(RPO)
- 사고가 났을 때 잃어도 된다고 정한 데이터의 최대 시간 범위예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복리
- 원금에 이자를 더한 금액에 다시 이자가 붙는 계산 방식. 기간이 길어질수록 단리와의 차이가 커진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본예산
- 정부가 회계연도가 시작되기 전에 국회 의결을 거쳐 처음 확정하는 한 해 전체의 예산. 이 말이 나온 해설 ↗
- 본인부담률
- 급여 진료비 가운데 환자가 직접 내는 비율로, 입원인지 외래인지와 병원 종류에 따라 달라진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본인부담상한제
- 한 해 동안 낸 병원비 본인부담금이 소득에 따라 정해진 상한액을 넘으면, 넘은 금액을 건강보험공단이 돌려주는 제도예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부가가치세
- 물건이나 서비스가 만들어져 팔리기까지 새로 붙는 가치에 매기는 세금으로, 소비자가 부담하고 사업자가 대신 걷어 신고한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부가세 예정고지
- 개인 일반과세자에게 직전 과세기간 납부세액의 절반을 4월과 10월께 미리 내라고 국세청이 보내는 고지. 이 말이 나온 해설 ↗
- 부부합산소득
- 혼인한 부부의 소득을 한 가구 소득으로 더해서 보는 방식이에요. 각자는 기준 아래여도 합치면 넘을 수 있어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부양가족 공제
- 관계, 나이, 연간 소득금액 기준을 맞춘 가족을 올리면 받는 기본공제를 흔히 부르는 말이에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부적합지역 배제
- 고준위 폐기물 처분 시설을 지을 수 없는 곳을 과학적 기준으로 먼저 걸러내는 절차예요. 안 되는 곳을 지운 뒤 남은 곳에서 후보 부지를 구해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분리과세
- 다른 소득과 합치지 않고 원천징수로 세금을 끝내는 과세 방식이에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분산투자
- 성격이 다른 여러 자산에 돈을 나눠 담아, 한 자산에서 생긴 손실을 다른 자산에서 상쇄하려는 투자 방법. 이 말이 나온 해설 ↗
- 분양
- 새로 짓는 집에 들어갈 사람을 모집하고 계약하는 일 전체를 부르는 말이에요. 청약은 이 가운데 신청 단계예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불확정성 원리
- 입자의 위치와 운동량을 동시에 정확히 알 수 없다는 하이젠베르크의 원리예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블랙매스
- 폐배터리를 잘게 부숴 얻는 검은 가루예요. 리튬·니켈·코발트 같은 금속이 들어 있어 재활용의 원료가 돼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블록펀딩
- 연구 과제마다 따로 돈을 주지 않고 대학이나 연구기관에 연구비를 한 덩어리로 주는 방식이에요. 어디에 쓸지는 기관이 정해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비가시적 워터마크
- 화면에는 보이지 않고 파일 속에 정보를 심어 두어 읽어 내는 도구로만 확인되는 표시예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비급여
- 건강보험이 보태주지 않아 환자가 전액 내는 진료. 값을 병원이 정하기 때문에 같은 시술도 곳마다 다르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비례보상
- 보험을 여러 개 들었을 때 보험사들이 실제 손해액을 각자 몫만큼 나눠 지급하는 방식이에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비소구방식
- 빌린 돈이 담보물의 처분 가격을 넘어도 그 차액을 채무자나 유족에게 청구하지 않고 담보물로만 책임을 한정하는 대출 방식. 이 말이 나온 해설 ↗
- 비저항
- 물이 전기를 얼마나 안 통하는지 나타내는 값. 이온이 적을수록 높아져 물의 순도를 가늠하는 데 쓴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비체계적 위험
- 특정 회사나 자산만의 사정으로 생기는 위험으로, 여러 자산에 나눠 담으면 줄일 수 있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비활동률
- 의사나 간호사 같은 면허·자격은 있지만 요양기관 등에서 일한 기록이 없는 사람의 비율이다. 면허자가 많아도 실제로 일하는 사람은 이보다 적다는 뜻이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빈곤선
- 빈곤 여부를 가르는 소득의 기준선으로, 상대적 빈곤율에서는 중위소득의 50% 또는 60%를 써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ㅅ
- 사각지대
- 복지 제도가 있는데도 몰라서나 사정이 급해서 신청하지 못해 혜택 밖에 남는 사람들이 생기는 빈틈. 이 말이 나온 해설 ↗
- 사기이용계좌
- 보이스피싱 피해금이 입금된 것으로 보여 금융회사가 지급정지한 계좌. 이 말이 나온 해설 ↗
- 사업소득
- 회사에 속하지 않고 독립적으로 사업을 하거나 노무·기술을 제공하고 받는 돈. 프리랜서의 인적용역 소득도 여기 포함된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사외적립
- 퇴직금으로 줄 돈을 회사 장부 안이 아니라 회사 밖 금융기관에 따로 쌓아 두는 것이에요. 회사가 도산해도 그 돈은 근로자 몫으로 남아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사전급여
- 한 병원에서 낸 본인부담금이 연간 최고 한도를 넘으면 병원이 초과분을 공단에 직접 청구해 환자는 한도까지만 내는 방식이에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사회보장협정
- 해외에서 일하는 사람이 두 나라에 연금보험료를 이중으로 내지 않게 하고, 한 나라 가입기간만으로 연금을 못 받을 때 상대국 가입기간을 더해 주는 나라 사이의 약속. 이 말이 나온 해설 ↗
- 사후환급
- 사전급여를 뺀 한 해 본인부담금 합계가 내 한도를 넘으면 공단이 초과분을 환자에게 직접 지급하는 방식이에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 희귀·유용식물이 자라거나 원시림처럼 생물다양성이 풍부한 숲을 산림보호법에 따라 지정해 관리하는 구역. 이 말이 나온 해설 ↗
- 상계관세
- 외국 정부의 부당한 보조금을 받은 물품이 수입되어 국내 산업이 피해를 입을 때 매기는 관세예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상대적 빈곤율
- 소득이 전체 사람 소득의 가운데 값의 절반에 못 미치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 나타낸 비율. 재산이 아니라 소득으로 재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상속세
- 재산을 가진 사람이 사망해 재산이 넘어갈 때 상속인에게 매기는 세금. 이 말이 나온 해설 ↗
- 상용화
- 시험 단계를 지나 실제로 팔거나 서비스로 제공하는 것. 이 말이 나온 해설 ↗
- 생계비계좌
- 사람당 한 계좌만 만들 수 있고, 한도 안의 돈은 압류할 수 없는 계좌. 압류방지통장이라고도 부른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생물학적허용어획량(ABC)
- 국립수산과학원이 어종별 자원 상태를 평가해 산정한, 자원을 해치지 않고 잡을 수 있는 양. 이 말이 나온 해설 ↗
- 생산자책임재활용
- 제품을 만든 업체가 쓰고 버려진 뒤 회수와 재활용까지 책임지는 제도. 업체는 정해진 양을 재활용해야 하고 그 실적이 인정된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
- 제품을 만든 회사가 그 제품이 버려진 뒤의 회수와 재활용까지 책임지는 제도예요. 올해 1월부터 모든 전기·전자제품으로 넓어졌어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생애최초 특별공급
- 세대 전체가 주택을 가져 본 적이 없는 사람에게 배정하는 청약 물량으로, 소득세 납부 같은 요건이 더 붙는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생활물가지수
- 일반 소비자가 자주 사는 필수 품목만 골라 만든 물가지수로, 체감물가에 더 가깝게 잡는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생활인구
- 주민등록상 주민뿐 아니라 통근, 통학, 관광 같은 목적으로 한 지역에 와서 머무는 사람까지 묶어 센 인구예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석유 최고가격제
- 정유사가 주유소와 대리점에 넘기는 석유제품 공급가격에 상한을 두는 제도예요. 주유소 판매가격은 대상이 아니에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선불전자지급수단
- 앱이나 카드에 돈을 먼저 넣어 두고 그 한도 안에서 쓰는 결제 수단이에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선불충전금
-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같은 곳에 미리 돈을 넣어 두고 쓰는 잔액. 오래 쓰지 않으면 잊히기 쉬워서 회사가 알려주고 환급하게 하는 방안이 나왔어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선순위채권
- 같은 집에 내 보증금보다 먼저 변제받을 순위에 있는 근저당 대출 같은 빚. 이 말이 나온 해설 ↗
- 선지급-후정산
- 경매가 끝나기 전에 지원금을 먼저 주고, 나중에 실제로 회수된 금액을 따져 차액을 맞추는 방식. 이 말이 나온 해설 ↗
- 성실응답의무
- 통계 작성을 위한 질문을 받은 응답자가 조사 사항에 성실히 답해야 한다는 통계법상 의무. 이 말이 나온 해설 ↗
- 성장회계
- 경제 성장률을 노동, 자본, 총요소생산성의 기여로 나눠 보는 방법. 이 말이 나온 해설 ↗
- 세액공제
- 이미 계산된 세금에서 정해진 금액을 그대로 깎아주는 방식. 소득과 상관없이 깎이는 금액이 같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세이프가드
- 특정 상품의 수입이 갑자기 몰려 자국 산업이 피해를 볼 때, 물량이나 관세로 수입을 제한하는 무역 장치예요. 국제 규범상 모든 나라 수입에 똑같이 적용하는 것이 원칙이에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세전
- 4대보험료와 세금을 떼기 전, 회사가 지급하기로 정한 총액. 이 말이 나온 해설 ↗
- 세후
- 세전 금액에서 4대보험료와 세금을 뗀 뒤 남는 돈. 실수령액이라고도 부른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소득 정산제도
- 조정으로 먼저 낸 건강보험료를 국세청 확정 소득과 견주어 차액을 더 내거나 돌려받는 절차. 이 말이 나온 해설 ↗
- 소득공제
- 세율을 곱하기 전 소득 금액에서 일정 금액을 빼주는 방식. 소득이 높을수록 줄어드는 세금도 커진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소득구간
- 학자금 지원액을 정하려고 가구원의 소득과 재산을 합쳐 낮은 쪽부터 단계로 나눈 것. 이 말이 나온 해설 ↗
- 소득금액
- 수입에서 필요경비나 근로소득공제 등을 뺀 금액으로, 부양가족 공제의 소득 기준에 쓰여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소득대체율
- 나중에 받는 연금이 일하던 시절 평균 소득의 몇 퍼센트인지 보여주는 수치. 이 말이 나온 해설 ↗
- 소득월액
- 월급이 아닌 이자·배당·임대 같은 소득을 기준으로 따로 계산해 건강보험료를 매기는 금액. 이 말이 나온 해설 ↗
- 소득이동성
- 일정 기간 사이에 소득분위가 오르거나 내린 사람이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율이에요. 높을수록 소득 순위가 자주 바뀐다는 뜻이에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소득인정액
- 기초연금이나 기초생활보장 같은 복지제도의 수급 자격을 가리는 값으로, 소득평가액과 재산의 소득환산액을 더해 계산한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소득재분배급여금액
- 국민연금공단이 사람마다 따로 계산해 알려 주는 금액으로, 기초연금의 연계감액을 따질 때 쓰여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소득평가액
- 소득인정액을 이루는 한 축으로, 근로소득이나 연금 같은 소득을 기초연금 기준에 맞춰 따져 월 금액으로 낸 값. 이 말이 나온 해설 ↗
- 소멸시효
- 일정 기간 권리를 행사하지 않으면 그 권리가 사라지는 제도. 시민안전보험금은 사고 사실을 안 날부터 3년이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소멸채권 환급청구
- 채권소멸로 사라진 돈이 피해금이 아닌 경우 계좌 명의인이 금융감독원에 돌려달라고 신청하는 제도. 이 말이 나온 해설 ↗
- 소비자동향지수(CSI)
- 한국은행이 소비자에게 살림 형편과 경기를 묻고 응답에 가중치를 주어 100 기준으로 만든 점수. 26개 개별 지수가 있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소비자물가지수
- 가계가 사는 상품과 서비스 값의 변화를 한데 묶어 만든 지표. 체감 물가와 어긋나는 것은 사람마다 사는 품목이 다르기 때문이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소비자심리지수(CCSI)
- 가계수입전망 등 6개 소비자동향지수를 합쳐 만든 심리 지표예요. 100보다 높으면 소비자들이 경기를 장기평균보다 낙관적으로 본다는 뜻이에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소정근로시간
- 근로계약이나 취업규칙으로 미리 정해 둔 일하기로 한 시간이에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소정급여일수
- 구직급여를 받을 수 있는 날수. 나이와 고용보험 가입기간에 따라 120일에서 270일 사이로 정해진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소진율
- 정해진 한도 가운데 실제로 잡은 양이 차지하는 비율. TAC 한도를 얼마나 썼는지 나타낸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속보치
- 분기가 끝나고 28일 이내에 그때까지 모인 자료만으로 먼저 내놓는 실질 GDP 추정치로, 이후 잠정치에서 고쳐진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손목치기
- 지나가는 차에 몸 일부를 일부러 부딪혀 사고를 꾸미고 보험금을 노리는 수법이에요. 이번 집중수사에서 209건이 적발됐어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손익계산서
- 일정 기간 동안 얼마를 벌고 얼마를 썼는지 정리한 표. 매출과 이익이 여기서 갈린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수급기간
- 이직 뒤 구직급여를 받을 수 있는 기간으로, 기본은 12개월이고 취업할 수 없는 기간이 있으면 늘어나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수습 감액
- 1년 이상 근로계약을 맺은 수습근로자에게 수습 시작일로부터 3개월까지 최저임금의 90%만 지급해도 되도록 하는 예외 규정으로, 단순노무 업무 종사자는 적용되지 않는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수시공시
- 유상증자, 합병처럼 경영에 중대한 영향을 주는 일이 생겼을 때 그때그때 내는 공시. 이 말이 나온 해설 ↗
- 수정신고
- 이미 한 신고의 세액이 모자랐을 때 스스로 고쳐서 하는 신고로, 빠를수록 과소신고가산세를 더 많이 깎아준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수중고고학
- 물속에 남은 유적과 유물로 과거를 연구하는 학문. 이 말이 나온 해설 ↗
- 수침목재
- 오랫동안 물에 잠겨 있던 나무. 그대로 말리면 부서져서 건져도 바로 전시할 수 없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숙의
- 시간을 두고 충분히 토의하고 토론해서 결론에 이르는 과정. 이 말이 나온 해설 ↗
- 순감
- 새로 빌린 돈보다 갚은 돈이 많아서 대출 잔액이 한 달 전보다 줄어든 것. 늘어난 만큼이 아니라 남은 합계로 따진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순배출량
- 온실가스 총배출량에서 숲 같은 산림이 흡수한 양을 뺀 숫자. 산불로 숲이 타면 흡수량이 줄어 순배출량이 오히려 늘 수 있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순상품교역조건지수
- 수출가격지수를 수입가격지수로 나누고 100을 곱한 값으로, 기준시점보다 커지면 같은 수출품으로 사 올 수 있는 수입품이 늘었다는 뜻이에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순자금운용
- 한 분기에 번 돈에서 쓴 돈을 빼고 남은 돈이에요. 마이너스로 모자라서 빌려 써야 하면 순자금조달이라고 불러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순자금조달
- 한 분기에 번 돈보다 쓴 돈이 많아서 모자란 몫을 대출이나 채권 발행으로 메운 상태예요. 순자금운용이 음수로 나온 것과 같아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순환경제사회 전환 촉진법
- 순환자원 인정 제도를 담고 있는 법으로, 예전 이름은 자원순환기본법이에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순환자원
- 폐기물 가운데 사람과 환경에 해롭지 않고 값을 받고 팔 수 있어 다시 쓰기 좋은 것으로 지정된 물질이다. 지정되면 폐기물 관리 규제를 덜 받는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스태그플레이션
- 경기는 정체하고 일자리와 소득이 늘지 않는데도 물가는 오르는 상황. 이 말이 나온 해설 ↗
- 시가총액
- 주가에 상장 주식 수를 곱한 값으로, 그 회사를 지금 가격으로 전부 사는 데 드는 돈을 보여주는 숫자. 이 말이 나온 해설 ↗
- 시간외 단일가매매
- 종가가 정해진 뒤 종가의 위아래 10% 안에서 주문을 모아 10분마다 체결하는 거래. 그날의 종가는 바뀌지 않는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시민안전보험
- 지자체가 주민 모두를 가입시켜 두고 재난이나 사고로 다치거나 숨지면 보험금을 주는 단체보험. 상법 제732조 때문에 15세 미만의 사망 보장은 빠져 있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시민참여단
- 공론화에서 지역·성·연령 등을 고려해 뽑아 자료를 학습하고 토론한 뒤 의견을 내는 시민 모임. 이 말이 나온 해설 ↗
- 시세반영률
- 공시가격이 시세를 얼마나 따라가는지 나타내는 비율로, 현실화율과 같은 말이에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시장경보제도
- 한국거래소가 주가와 거래가 비정상적으로 움직이는 종목을 투자주의, 투자경고, 투자위험 순서로 단계를 높여 알리는 제도예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시효 중단
- 청구, 압류, 채무자의 승인이 있으면 그때까지 센 기간이 없던 일이 되고 시효가 새로 시작하는 것. 이 말이 나온 해설 ↗
- 시효이익 포기
- 시효가 지난 뒤에 채무자가 시효가 지났다는 이익을 스스로 내려놓는 일로, 일부를 갚았다는 사실만으로 포기로 추정하지는 않는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신속확인
- 규제가 있는지 불분명한 사업에 대해 규제부처가 30일 이내에 유무를 알려주는 절차로, 회신이 없으면 규제가 없는 것으로 봐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신용거래
- 증권사에서 돈을 빌려 주식을 사는 거래. 투자경고·위험 종목으로 지정되면 이 거래가 막힌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신용대출
- 담보 없이 개인의 소득과 신용점수만으로 상환 능력을 평가받아 빌리는 대출로, 건별대출과 마이너스통장(한도대출)으로 나뉜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신용점수
- 1000점 만점으로 개인의 신용도를 나타내는 숫자. 2021년부터 신용등급을 대신하고 있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신용카드 소득공제
- 카드와 현금영수증 사용액 중 총급여의 25%를 넘긴 부분을 소득에서 빼 주는 제도예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신잔액기준 코픽스
- 잔액기준 코픽스 대상에 결제성 자금 같은 조달분을 더해 계산하는 지표로, 시장금리가 서서히 반영됨. 이 말이 나온 해설 ↗
- 신청주의
- 복지급여를 본인이 신청해야만 받을 수 있게 하는 원칙이에요. 제도를 모르거나 사정이 급해 신청을 못 하면 자격이 있어도 못 받는 문제가 생겨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신혼부부 특별공급
- 혼인 기간이 7년 이내인 무주택 세대에게 일반공급과 따로 배정하는 청약 물량. 이 말이 나온 해설 ↗
- 실버론
- 60세 이상 국민연금 수급자가 전·월세 보증금이나 의료비가 급할 때 최대 1000만원까지 빌리는 국민연금공단의 대출. 이 말이 나온 해설 ↗
- 실손보험 중지제도
- 중복 가입한 개인·단체 실손보험을 해지하지 않고 쉬게 했다가 필요할 때 다시 살리는 제도예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실손의료보험
- 병원에서 실제로 부담한 치료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을 주는 보험이에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실업급여
- 직장을 잃은 근로자가 재취업하는 동안 생활을 지원받도록 고용보험에서 지급하는 돈. 정식 명칭은 구직급여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실업률
- 경제활동인구 가운데 실업자가 차지하는 비율. 은퇴자·학생처럼 일할 의사가 없는 사람은 분모에서 빠진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실적배당형
- 운용해서 번 만큼 수익이 나고 손실도 그대로 지는 퇴직연금 상품이에요. 원금과 이자를 미리 정해 주는 원리금보장형과 달라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실증
- 실험실이 아니라 실제 현장 조건에서 기술이 작동하는지 확인하는 단계. 법이 생겼다고 바로 건너뛸 수 없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실증특례
- 법령이 없거나 기준이 맞지 않는 기술을 시간, 장소, 규모를 정해 현장에서 시험하도록 허용하는 특례예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실질금리
- 명목금리에서 물가상승률을 뺀, 화폐의 실제 구매력 변화를 보여주는 이자율. 이 말이 나온 해설 ↗
- 실질GDP
- 물가 변동의 영향을 걷어내고 생산량 변화만 반영해 계산한 GDP. 경제성장률의 기준이 된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실질GNI
- 실질GDP에 교역조건 변화에 따른 무역손익과 국외 순수취 소득을 더해, 국민이 실제로 쓸 수 있는 소득의 크기를 잰 값이에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실화
- 고의가 아니라 부주의로 불을 내는 일이에요. 산불에서는 담배꽁초나 불씨 관리 소홀이 대표적이에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ㅇ
- 아크보호장치
- 전선 접촉이 나쁠 때 튀는 불꽃(아크)을 감지해 전기를 끊어주는 장치로, 태양광 설비의 화재를 막는 데 쓰여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안전안내문자
- 위급·긴급재난문자보다 덜 급한 재난 대비 안내를 보내는 문자예요. 10월 30일부터 글자 수가 90자에서 157자로 늘었어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압류
- 빚을 받으려는 사람이 법원 절차를 거쳐 빚진 사람의 재산을 마음대로 처분하지 못하게 묶는 것. 이 말이 나온 해설 ↗
- 압류금지채권
- 생활에 꼭 필요해서 압류할 수 없도록 민사집행법이 따로 정해둔 돈. 월급은 원칙적으로 절반까지만 압류할 수 있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야간근로 가산
-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6시 사이에 일하면 통상임금의 50% 이상을 더 받는 제도예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약관
- 사업자가 여러 고객과 계약을 맺으려고 미리 마련한 계약 조건으로, 사업자에게는 그 내용을 고객에게 밝히고 설명할 의무가 있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양도소득세
- 부동산을 팔아 이익이 생겼을 때 그 차익을 기준으로 국가에 내는 세금으로, 1세대 1주택은 조건을 채우면 비과세된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양산
- 같은 제품을 대량으로 안정적으로 만들어 내는 일이에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양육비 선지급제
- 양육비를 받지 못하는 한부모가족의 아이에게 국가가 먼저 양육비를 주고, 나중에 줘야 할 사람에게서 되받는 제도예요. 아이 한 명당 월 최대 20만원이에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양육비 채권자
- 법원 판결문이나 조서 등으로 양육비를 받기로 정해진 사람이에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양육비이행관리원
- 양육비를 받지 못하는 사람에게 법률지원, 추심지원, 선지급 신청 접수를 해주는 기관이에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양자역학
- 원자나 빛처럼 아주 작은 규모에서 벌어지는 현상을 설명하는 물리 법칙. 이 말이 나온 해설 ↗
- 어기
- 어종별 한도를 적용하는 한 해 단위의 기간. TAC에서는 7월에 시작해 이듬해 6월에 끝난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어획확인서
- 잡은 수산물이 합법적으로 잡혔다는 것을 보여 주는 서류예요. 불법으로 잡은 물고기가 시장에 섞이지 않게 유통 단계에서 쓰게 해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얽힘
- 여러 큐비트가 하나의 상태를 함께 이루는 성질이에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에너지바우처
- 수급 가구 중 노인·영유아·장애인 등이 사는 집의 냉난방비를 덜어 주는, 에너지 요금과 연료 구입에만 쓰는 이용권. 이 말이 나온 해설 ↗
- 여신성 자산
- 여신전문금융회사가 대출이나 할부금융, 리스, 보증 같은 형태로 내준 돈의 합계예요. 대출한도를 잴 때 기준이 되는 덩어리예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역학 농장
- 가축전염병이 발생한 농장과 사람, 차량, 사료 등으로 이어져 병이 옮았을 가능성이 있는 농장. 제2종 가축전염병에서는 발생 농장과 함께 이동제한 대상이 된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연금소득세
- 연금으로 받는 돈에 매기는 세금으로, 나이에 따라 3.3%에서 5.5% 사이의 낮은 세율이 적용된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연금외수령
- 연금 수령 요건을 채우지 않고 연금계좌에서 돈을 꺼내는 것으로, 기타소득으로 과세된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연금저축
- 소득 유무와 관계없이 가입할 수 있는 개인연금 계좌로, 증권사의 펀드형이나 보험사의 보험형 중에서 고른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연대보증
- 보증인이 돈을 빌린 사람과 함께 채무를 져서, 채권자가 보증인에게 바로 갚으라고 청구할 수 있는 보증이에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연령별 출산율
- 나이별로 여성 1,000명당 그해 낳은 아이 수를 나타낸 값이에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연말정산 미리보기
- 그해 1월부터 9월까지의 카드 사용액과 지난해 공제 내역으로 연말정산 예상세액을 홈택스에서 계산해 보는 서비스예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연면적
- 건물 각 층 바닥면적을 모두 더한 값이에요. 용적률은 이 값을 대지면적으로 나눠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연속유산
- 떨어져 있는 여러 장소를 하나의 공통 가치로 묶어 지정한 유산. 갯벌처럼 이어져야 의미가 있는 곳에 쓴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연쇄가중법
- 실질 GDP를 구할 때 기준 가격을 매년 직전 연도로 바꿔 가며 계산하는 방식. 이 말이 나온 해설 ↗
- 연장근로
- 하루 8시간, 1주 40시간을 넘는 근로. 합의가 있어야 하고 1주 12시간을 넘길 수 없으며 통상임금의 50% 이상을 더 받는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연차 사용촉진
- 회사가 법이 정한 절차로 사용 시기를 서면으로 알려, 쓰지 않은 연차의 수당 지급 의무를 면하게 하는 제도. 이 말이 나온 해설 ↗
- 연차수당
- 쓰지 못한 연차유급휴가를 쓰지 못한 날수만큼 돈으로 받는 것. 이 말이 나온 해설 ↗
- 연차유급휴가
- 일정 기간 일한 근로자에게 근로기준법이 보장하는 유급휴가로, 1년 이상이면 15일에서 시작해 25일이 한도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연체가산이자율
- 대출을 연체했을 때 약정금리에 추가로 붙는 이자율. 상한이 연 3%포인트로 제한돼 있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영업이익
- 매출에서 원가와 판매관리비를 뺀, 본업으로 번 이익. 이 말이 나온 해설 ↗
- 영업일
- 금융기관이 실제로 업무를 처리하는 날. 달력의 날짜와 달라서 연휴가 끼면 돈이 빠져나가는 날이 밀린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영업활동현금흐름
- 본업으로 물건을 팔아 받은 돈에서 월급과 재료비 같은 지출을 뺀 현금의 움직임. 이 말이 나온 해설 ↗
- 예금
- 목돈을 한 번에 맡기는 거치식 저축으로, 맡긴 돈 전체에 표시금리가 만기까지 그대로 적용된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예금자보호제도
- 금융회사가 문을 닫아도 예금보험공사가 정해진 한도까지 예금을 대신 돌려주는 제도. 이 말이 나온 해설 ↗
- 예비타당성조사
- 나라 돈이 많이 드는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정말 할 만한지 경제성과 정책 필요성을 미리 따져 보는 심사. 통과해야 본격 개발에 들어갈 수 있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예산 전용
- 정해진 사업이나 항목에 쓰기로 한 예산을 다른 곳에 돌려 쓰는 일이에요. 예산이 모자란 사업에 여유 있는 항목의 돈을 옮겨 채울 때 써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예산사전협의제
- 부처들이 예산안을 확정하기 전에 인구 관련 사업의 투자 방향과 우선순위를 인구전략위원회와 미리 맞춰보는 제도. 이 말이 나온 해설 ↗
- 예정신고
- 사업자가 예정신고 기간의 매출과 매입을 직접 집계해 부가세를 미리 신고하는 것으로, 사업 부진 때 예정고지 대신 할 수 있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오픈소스
- 소스코드를 공개해 정해진 조건 안에서 누구나 쓸 수 있게 한 소프트웨어. 이 말이 나온 해설 ↗
- 오픈소스 라이선스
- 오픈소스를 쓰는 조건을 적어 둔 문서로, 어떤 라이선스냐에 따라 배포할 때 지킬 의무가 달라진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온프레미스
- AI나 프로그램을 외부 서비스에 맡기지 않고 기관이 자기 서버에 설치해 직접 운영하는 방식. 데이터가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외환보유액
- 한국은행과 정부가 위기 때 쓰려고 외화로 쌓아 둔 자산이에요. 국채 같은 유가증권, 예치금, 특별인출권, 금으로 들고 있어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요금차감
- 에너지바우처 금액을 전기·도시가스·지역난방 요금 고지서에서 자동으로 빼 주는 사용 방식. 이 말이 나온 해설 ↗
- 요주의
- 대출 다섯 단계 중 정상 다음 단계로, 은행 기준 연체가 1개월 이상 3개월 미만인 대출 등이 속한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용적률
- 땅 면적 대비 건물 연면적의 비율이에요. 이 비율이 높을수록 같은 땅에 더 큰 건물을 지을 수 있어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우대금리
- 급여 이체나 카드 실적 같은 상품 조건을 채우면 대출금리에서 빼 주는 금리. 이 말이 나온 해설 ↗
- 우선변제권
- 집이 경매나 공매로 넘어갈 때 후순위 권리자보다 먼저 보증금을 배당받을 수 있는 권리.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를 갖춰야 한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우선지원대상기업
- 고용보험료와 각종 지원을 더 두텁게 받는 중소기업이에요. 난임치료휴가 급여도 이 기업 근로자는 정부가 줘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우수제품 지정제도
- 조달청이 품질이 뛰어난 중소기업 제품을 심사해 지정하면, 공공기관이 수의계약에 준하는 방식으로 살 수 있게 해주는 제도예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운임 상한
- 운송사가 받을 수 있는 가장 높은 요금이에요. 실제 요금은 이 상한 안에서 노선마다 따로 정해져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운항결손금
- 여객선을 띄웠는데 들어온 돈이 운항 비용에 못 미쳐 생긴 적자를 말해요. 섬 항로가 끊기지 않도록 국가가 이 가운데 일부를 지원해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워터마크
- AI가 만든 것임을 알리려고 넣는 표시. 눈에 보이게 넣기도 하고 파일 속에 숨겨 넣기도 한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원격중환자실
- 거점병원 전문 인력이 지역 병원 중환자실의 환자 상태를 화면으로 함께 지켜보며 자문과 협진을 돕는 사업이에요. e-ICU라고도 불러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원금균등상환
- 매달 같은 원금에 남은 원금 기준으로 계산한 이자를 더해 갚는 방식. 시간이 지날수록 매달 내는 돈이 줄어든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원리금균등상환
- 원금과 이자를 합친 금액을 매달 똑같이 나눠 갚는 방식. 상환액은 일정하지만 총이자는 원금균등상환보다 많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원리금보장형
- 원금과 이자를 약정한 대로 주는 퇴직연금 상품으로, 정기예금이 대표적이에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원천징수
- 돈을 주는 쪽이 세금을 미리 떼고 주는 방식. 회사가 월급에서 떼는 것이 대표적이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월 보수액
- 노무제공 계약에서 한 달 동안 생기는 보수로, 노무제공자 고용보험은 이 금액이 일정 기준 이상일 때 적용됨. 이 말이 나온 해설 ↗
- 월세 세액공제
- 무주택 근로자가 낸 월세에 공제율을 곱해 세금에서 직접 빼 주는 제도예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위탁개발생산(CDMO)
- 다른 회사가 개발한 약을 대신 개발하고 만들어 주는 사업. 바이오 약은 공장을 짓는 데 큰돈이 들어 이런 위탁이 늘어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위탁증거금
- 증권사에 주식을 사려고 맡기는 돈이에요. 투자경고·위험 종목은 이 돈을 현금 전액으로 내야 살 수 있어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위택스
- 지방세를 신고하고 납부하는 지방자치단체의 누리집. 개인지방소득세도 여기서 낸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유가증권시장
- 코스피로 불리는 한국거래소의 주식시장으로, 대형 우량기업이 주로 상장하는 시장. 이 말이 나온 해설 ↗
- 유연접속
- 전력망이 포화될 때 출력을 먼저 줄이는 조건으로 새 발전설비의 접속을 허용하는 방식이에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유입주의 생물
- 국내 생태계에 피해를 줄 수 있어 반입 전 관리가 필요한 외래 생물 목록이에요. 목록에 오르면 들여올 때 별도 절차를 거쳐야 해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육아휴직
- 아이를 키우기 위해 일을 잠시 쉬는 제도. 2026년 9월부터 배우자의 임신 중에도 쓸 수 있게 됐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의료비 세액공제
- 총급여의 3%를 넘긴 병원비에 공제율을 곱해 세금에서 빼 주는 제도예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의무관리 대상 공동주택
- 300세대 이상 아파트처럼 관리사무소 등을 두고 법에 따라 관리해야 하는 일정 규모 이상의 아파트예요. 종이팩 분리배출 의무가 이 아파트부터 적용돼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이연퇴직소득
- 퇴직금을 퇴직연금 계좌로 옮겨 그 순간의 퇴직소득세를 미뤄 둔 소득. 이 말이 나온 해설 ↗
- 이연퇴직소득세
- 퇴직금을 계좌로 옮겨 과세를 미룬 몫에 해당하는 퇴직소득세로, 연금으로 받으면 수령 연차별 비율을 곱해 낮춰 낸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이월잔액
- 리볼빙에서 이번 달에 결제하지 않고 다음 결제일로 넘어간 금액으로, 수수료가 붙는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이의제기(지급정지)
- 지급정지된 계좌의 명의인이 채권이 소멸되기 전에 금융회사에 소명 자료를 내며 정지 해제를 요청하는 절차. 이 말이 나온 해설 ↗
- 이행전략
- 정해진 목표를 어떤 사업과 예산, 어떤 부처의 역할로 이룰지 구체적으로 적은 실행 계획. 목표만 있는 계획과 달리 누가 무엇을 하는지까지 들어간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인구감소관심지역
-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되기 전 단계에서 지켜보며 지원하는 시·군·구예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인구감소지역
- 인구가 빠르게 줄어 정부가 따로 지원하려고 지정한 시·군·구예요. 5년마다 다시 정하고 지금은 89곳이에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인구전략위원회
-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를 개편해 2026년 9월 새로 출범한 인구정책 컨트롤타워. 각 부처의 인구 관련 사업 예산을 편성 전에 미리 조율하는 권한을 갖는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인플레이션
- 물가 수준이 전반적으로 계속 올라 같은 돈으로 살 수 있는 양이 줄어드는 현상. 이 말이 나온 해설 ↗
- 일반과세자
- 간이과세자가 아닌 사업자로, 받은 세금에서 매입할 때 낸 세금을 빼서 부가가치세를 내는 사업자. 이 말이 나온 해설 ↗
- 일반금융소비자
- 전문금융소비자가 아닌 금융소비자로, 청약철회권 같은 보호 규정의 대상이에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일평균 수출액
- 수출 총액을 조업일수로 나눈 값으로, 일한 날수가 다른 기간끼리 견줄 때 쓴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임시허가
- 안전성이 검증된 신제품을 규정이 모호해 못 내놓을 때, 심의를 거쳐 정해진 기간 동안 출시를 허용하는 특례예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임의계속가입
- 퇴직한 직장가입자가 일정 기간 퇴직 전 직장가입자 수준의 보험료를 유지하도록 선택하는 제도. 이 말이 나온 해설 ↗
- 임의종료
- 단일가매매가 끝나는 시각을 정해진 마감에서 30초 이내의 임의의 순간으로 정해, 마지막 순간의 가격 조작을 막는 장치. 이 말이 나온 해설 ↗
- 임종과정
- 통상 수일 이내에 사망이 임박한 상태예요. 연명의료를 중단하려면 담당 의사와 전문의 1명, 의사 2명이 이 상태라고 판단해야 해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임차권등기명령
- 임대차가 끝났는데 보증금을 못 받았을 때 법원에 신청해, 이사한 뒤에도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을 유지하게 하는 제도. 이 말이 나온 해설 ↗
- 입산통제구역
- 산불 위험이 높아 사람이 산에 들어가는 것을 막아 둔 구역이에요. 산림청 대책은 지정 한도를 산림의 30%에서 50%로 올리는 개정을 추진한다고 했어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입산허가
- 입산통제구역에 들어가기 전에 받아야 하는 허가예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입주자대표회의
-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에서 입주자 등이 뽑은 대표로 꾸려, 관리 방법과 관리비 사용 같은 단지의 큰 일을 정하는 기구예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입주자모집공고
- 분양 일정과 계약 일정, 입주 예정 시기를 알리는 공고로, 첫 청약 접수일 10일 전에 내야 해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입지선정위원회
- 송전선로나 변전소를 어디에 세울지 정하는 위원회로, 줄여서 입선위라고 불러요. 후보 입지를 견주고 심의해서 최종 자리를 정해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ㅈ
- 자금순환
- 한국은행이 가계, 기업, 정부 같은 경제주체 사이의 금융거래와 금융자산·부채 잔액을 정리해 분기마다 내는 통계예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자금통합관리
- 다국적 기업이 계열사들의 남는 돈과 모자란 돈을 한 틀에서 맞바꿔 쓰는 제도예요. 영어로는 캐시풀링이라고 해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자동차 직권말소
- 소유자가 신청하지 않았는데 시·도지사가 법이 정한 사유로 자동차 등록을 지우는 조치. 이 말이 나온 해설 ↗
- 자동차세
- 차를 가지고 있는 동안 해마다 내는 지방세로, 승용차는 배기량에 구간별 금액을 곱해 구하고 6월과 12월에 나눠 내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자동차세 연납
- 한 해 자동차세를 1월, 3월, 6월, 9월에 신청해 한꺼번에 미리 내고 할인을 받는 방식이에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자립수당
- 보호가 끝난 자립준비청년이 5년 동안 매달 받는 돈이에요. 복지로나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해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자립정착금
- 보호가 끝난 자립준비청년이 한 번에 받는 정착 자금으로, 금액은 지자체마다 달라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자립준비청년
- 아동복지시설이나 위탁가정에서 보호를 받다가 보호가 끝나 혼자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이에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자산건전성 분류
- 금융기관이 대출을 정상, 요주의, 고정, 회수의문, 추정손실 5단계로 나누는 기준이에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자살예방기본계획
- 자살예방법에 따라 정부가 5년마다 세우는 자살 예방 종합 계획이에요. 제6차는 2026~2030년이고 2030년 자살률 목표를 인구 10만 명당 18.9명 이하로 잡았어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자조모임
- 비슷한 어려움을 겪은 사람들이 모여 서로 돕는 모임. 취업 연결만으로 끝나지 않는 지원의 한 축이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자조집단
- 같은 문제를 가진 사람들이 서로 도움을 주고받으며 문제를 풀어 가는 모임을 학술 자료에서 부르는 이름이에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잠재 구직자
- 일할 뜻은 있고 바로 일할 수 있지만 지난 4주간 구직활동을 하지 않아 실업자에 들지 않는 사람. 이 말이 나온 해설 ↗
- 잠재성장률
- 경제가 물가를 자극하지 않으면서 낼 수 있는 최대 성장률. 그해그해 실제 성장률과 달리, 경제의 구조적인 체력을 보여주는 지표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잠정치
- 자료가 다 모이기 전에 먼저 내놓는 수치. 나중에 확정치로 바뀌면서 조금씩 달라진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장기수선충당금
- 엘리베이터 교체나 외벽 도색처럼 몇 년 뒤의 큰 수선에 쓰려고 관리비와 구분해 별도 계좌에 모아 두는 돈이에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장기연체정보
- 대출 원리금을 일정 금액 이상, 3개월 이상 연체했을 때 등록되는 신용정보. 이후 대출과 카드 발급에서 불리해진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장애인활동지원
- 혼자 활동하기 어려운 등록장애인에게 돌봄 인력을 붙여주는 시간제 서비스. 이용한 시간만큼 비용이 계산돼, 정액으로 나오는 수당과는 셈법이 다르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재가 생애말기 지원
- 시설이 아니라 집에서 삶의 마지막 시기를 보내는 사람에게 의료와 요양, 돌봄을 한꺼번에 이어 주는 일이에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재가급여
- 요양시설에 들어가지 않고 집에서 받는 방문요양, 방문목욕, 방문간호, 주야간보호 같은 장기요양 서비스예요. 등급마다 한 달에 쓸 수 있는 한도액이 정해져 있어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재무상태표
- 특정 날짜에 회사가 가진 자산과 갚아야 할 부채, 그 차이인 자본을 적은 표. 이 말이 나온 해설 ↗
- 재방문 주기
- 위성이 같은 지역 위를 다시 지나 새로 찍을 수 있게 되기까지 걸리는 시간. 위성 대수가 늘면 짧아진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재산세
- 매년 6월 1일 기준으로 주택·토지·건축물을 가진 사람에게 지방자치단체가 매기는 지방세. 이 말이 나온 해설 ↗
- 재산의 소득환산액
- 집이나 예금 같은 재산을 일정한 방식으로 월 소득으로 바꿔 소득인정액에 더하는 금액. 이 말이 나온 해설 ↗
- 재정고속도로
- 나라 돈으로 지어 한국도로공사가 직접 운영하는 고속도로예요. 민간 회사가 지어 운영하는 민자고속도로와 구별해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재정수지
- 정부가 한 해 동안 걷은 세입에서 그해 세출을 뺀 값. 세입이 많으면 흑자, 세출이 많으면 적자라 부른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재해복구시스템
- 원래 시스템이 화재나 정전으로 멈췄을 때 대신 돌아가도록 미리 복제해둔 예비 시스템. 갖춰두지 않으면 사고가 나도 빠르게 되살릴 방법이 없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재활용의무율
- 제품이나 포장재를 만든 회사가 해마다 재활용해야 하는 비율. 품목별로 출고량과 재활용 실적 등을 보고 정해 고시한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저궤도
- 지구에서 가까운 낮은 위성 궤도. 선명한 영상을 얻기 좋지만 위성 한 기가 같은 곳을 다시 지나가기까지 시간이 걸린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적금
- 매달 일정 금액을 나눠 넣는 적립식 저축으로, 각 회차가 들어 있던 기간만큼만 이자가 붙는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전고체배터리
- 배터리 안의 액체 전해질을 고체로 바꾼 배터리예요. 에너지를 더 많이 저장하면서도 불이 덜 나 안전하다는 게 장점이에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전년동기대비
- 1년 전 같은 시기와 견준 증감을 뜻해요. 지난달과 비교한 값과 달라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전년동월대비
- 지난해 같은 달의 값을 기준으로 이번 달이 얼마나 늘거나 줄었는지 나타내는 비교 방식. 이 말이 나온 해설 ↗
- 전년동월비
- 1년 전 같은 달과 견준 변동률로, 뉴스의 물가상승률은 대개 이 값이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전략작물직불제
- 논에 쌀 대신 콩이나 밀 같은 작물을 심는 농가에 지원금을 주는 제도예요. 쌀이 남아도는 것을 막으려고 만들었어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전력계통
- 발전소와 송전선, 변전소를 묶어 전기가 오가게 하는 전력망 전체. 이 말이 나온 해설 ↗
- 전력계통영향평가
- 새 시설이 들어설 때 그 지역 전력망이 늘어난 전기 수요를 버티는지 미리 따져보는 평가예요. 데이터센터처럼 전기를 많이 쓰는 시설이 주로 대상이에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전사체
- 세포 안에서 유전자가 실제로 얼마나 활발하게 작동하는지를 보여주는 RNA 전체 목록이에요. 같은 유전자를 가져도 전사체를 보면 그 유전자가 어느 방향으로 작동하는지 알 수 있어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전세
- 집을 빌리면서 다달이 월세 대신 보증금을 크게 맡기는 한국 특유의 임대 방식. 계약이 끝나면 보증금을 그대로 돌려받는 게 원칙이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전세보증금반환보증
- 집주인이 보증금을 돌려주지 못할 때 세입자의 손실을 보증기관이 보장하는 상품. 이 말이 나온 해설 ↗
- 전세사기피해자
- 특별법의 요건을 갖춰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에서 결정을 받은 임차인으로, 결정을 받아야 특별법상 지원이 시작된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
- 전세사기피해자 결정 여부와 보증금 상한 조정 등을 심의하고 의결하는 위원회. 이 말이 나온 해설 ↗
- 전월세 신고제
- 보증금이나 월세가 기준을 넘는 주택 임대차 계약을 계약일부터 30일 안에 신고하도록 한 제도. 이 말이 나온 해설 ↗
- 전월세 안정화기구
- 세입자의 전세금을 맡아 운용하고 집주인에게 월세 같은 수익을 지급하는 기관으로,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실무를 맡는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전이 학습
- 한 상황에서 배운 지식을 다른 상황에 옮겨 쓰는 학습 방식이에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전자공시시스템(DART)
- 금융감독원이 운영하는, 기업의 공시 문서를 누구나 볼 수 있게 모아둔 사이트. 이 말이 나온 해설 ↗
- 전자금융사기 예방서비스
- 인증서 재발급이나 큰 금액 이체 때 본인 확인을 강화하도록 거래 은행에 신청하는 서비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전환금융
- 탄소 배출이 많은 업종이 감축으로 옮겨 가도록 돕는 금융이에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접근매체
- 전자금융거래에서 본인을 확인하는 수단으로, 비밀번호·인증서·OTP·보안카드·생체정보 등을 가리킨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접속가능시기
- 계통관리변전소에서 신규 발전소가 상업운전을 시작할 수 있는 시기로, 주변 전력망의 준공 시점을 기준으로 해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정기공시
- 사업보고서, 반기보고서, 분기보고서처럼 정해진 때마다 사업 내용과 재무 상태를 알리는 공시. 이 말이 나온 해설 ↗
- 정기신청
- 근로장려금을 소득이 생긴 다음 해 5월에 한 해치로 신청하는 방식. 이 말이 나온 해설 ↗
- 정보보호 공시
- 기업이 보안에 쓴 돈과 전담 인력, 받은 인증을 해마다 정부 포털에 내어 공개하는 제도. 이 말이 나온 해설 ↗
- 정보보호 최고책임자(CISO)
- 회사의 보안 사고 예방과 대응을 총괄하는 책임자예요. 개정 정보통신망법에서는 임직원이 아니라 임원급이어야 해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정의로운 전환
- 탄소중립을 이행하는 과정에서 취약한 계층과 부문, 지역을 보호하는 원칙이에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정의로운 전환 특별지구
- 탄소중립으로 일자리와 기업 환경이 크게 바뀌는 지역을 미리 지원하려고 지정하는 곳이에요. 지정되면 재취업 지원과 기업 경영안정 대책이 들어와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정지궤도
- 지구 자전과 같은 속도로 돌아 한 지역 위에 머무는 것처럼 보이는 아주 높은 궤도. 한 곳을 계속 볼 수 있지만 거리가 멀어 해상도가 낮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정책자금
- 정부나 보증기관이 신용을 보태줘서 은행 문턱을 낮춘 대출. 신용점수가 낮아도 접근하기 쉽지만 결국 갚아야 할 돈이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조건부 선정
- 뽑히긴 했지만 부지, 자금, 전력망 연결 같은 조건을 더 채워야 사업을 시작할 수 있는 상태예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조건부 운전면허
- 운전면허를 내주면서 지켜야 할 조건을 함께 붙이는 방식이에요. 몸 상태에 따른 조건과 음주운전 재범자의 방지장치 조건이 있어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조업일수
- 수출입 통계에서 실제로 일한 날을 센 값. 휴일이 많은 기간은 적게 잡혀서 열흘 치처럼 짧은 기간의 증가율을 크게 흔든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종가
- 그날 장이 끝날 때의 가격. 하루 등락을 따질 때 기준이 된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종합보세구역
- 세금을 내기 전 상태로 물건을 들여와 보관하고 가공하고 내보낼 수 있게 세관이 구역 단위로 지정한 곳. 반도체 공장은 대부분 이런 보세공장이에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종합부동산세
- 전국에 가진 주택의 공시가격 합계가 기준선을 넘을 때 국세청이 추가로 매기는 국세. 이 말이 나온 해설 ↗
- 종합소득세
- 근로소득 외에 사업소득 같은 다른 소득이 있는 사람이 한 해 소득을 합쳐 다음 해 5월에 직접 신고하는 세금. 이 말이 나온 해설 ↗
- 종합평가(AHP)
- 예비타당성조사에서 항목별 점수에 가중치를 곱해 합쳐 사업의 타당성을 판단하는 방법이에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주당순자산(BPS)
- 회사의 자산에서 빚을 뺀 순자산을 발행주식수로 나눈 값으로, PBR을 계산할 때 주가를 나누는 기준이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주민등록 사실조사
- 서류에 적힌 주소와 실제 사는 곳이 맞는지 확인하는 절차. 등록만으로는 확인되지 않기 때문에 따로 한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주택연금
- 집을 한국주택금융공사에 담보로 맡기고 그 집에 계속 살면서 매달 대출금을 나눠 받는 제도로, 국민연금과 달리 받을수록 갚아야 할 빚이 늘어남. 이 말이 나온 해설 ↗
- 주택청약종합저축
- 새로 짓는 아파트를 분양받을 자격을 주는 통장. 가입 기간과 납입 금액이 청약 순위를 가르는 기준이 된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주휴수당
- 1주 소정근로일을 모두 일한 근로자에게 쉬는 날(주휴일) 하루치로 주는 임금이에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준공
- 공사를 마치고 사용승인을 받는 것으로, 이 단계가 끝나야 계약자가 입주할 수 있어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준예산
- 회계연도 시작까지 예산안이 의결되지 못했을 때, 정부가 법으로 정한 필수 경비를 전년도 예산에 준해 집행하는 제도. 이 말이 나온 해설 ↗
- 중간저장시설
- 원전에서 나온 사용후핵연료를 영구히 묻기 전에 임시로 보관해 두는 시설이에요. 법은 2050년 이전 운영을 목표로 해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중개보수
- 공인중개사가 매매나 임대차 계약을 성사시킨 대가로 받는 돈. 법정 상한요율 안에서 의뢰인과 협의해 정한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중도상환수수료
- 대출 약정 기간이 끝나기 전에 원금을 갚을 때 은행이 실비용 범위 안에서 매기는 수수료. 이 말이 나온 해설 ↗
- 중도해지이율
- 만기 전에 해지할 때 경과기간에 따라 적용되는, 약정만기이율보다 낮은 이율. 이 말이 나온 해설 ↗
- 중위소득
- 모든 사람을 소득 순으로 줄 세웠을 때 정가운데에 있는 사람의 소득. 이 말이 나온 해설 ↗
- 중첩
- 큐비트가 읽기 전에 0과 1이 섞인 상태로 있는 성질이에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증거금률
- 주문 금액 가운데 먼저 있어야 하는 위탁증거금의 비율로, 증권사가 종목별로 정해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증여세
- 재산을 가진 사람이 살아있는 동안 재산을 무상으로 넘겨줄 때 받는 사람에게 매기는 세금. 이 말이 나온 해설 ↗
- 지급정지
- 보이스피싱 피해를 신고하면 사기 계좌에 남은 돈이 빠져나가지 못하게 묶어두는 조치. 이 말이 나온 해설 ↗
- 지방교육세
- 자동차세 본세에 더해 내는 세금으로, 본세의 30%가 붙어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지방세 환급금
- 잘못 낸 세금이나 이중으로 낸 세금처럼 지방정부가 돌려줘야 하는 돈이에요. 청구하지 않고 5년이 지나면 받을 권리가 사라진다고 알려져 있어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지방소득세
- 소득세액의 10%만큼 별도로 함께 걷는 지방자치단체 세금. 이 말이 나온 해설 ↗
- 지역가입자
- 직장가입자도 피부양자도 아닌 건강보험 가입자로, 소득과 재산을 점수로 바꿔 보험료를 전액 본인이 낸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지열발전
- 땅속 깊이 물을 넣어 인공적으로 균열을 만들고, 그 틈에서 나오는 열로 전기를 만드는 발전 방식이에요. 2017년 포항지진을 촉발한 원인으로 지목됐어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지표금리
- 변동금리 대출에서 이자율을 정할 때 출발점이 되는 시장금리로, 여기에 가산금리를 더해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직권말소
- 신고가 없을 때 공무원이 조사 결과에 따라 주민등록을 직접 지우는 조치. 이 말이 나온 해설 ↗
- 직권신청
- 급여가 필요한 사람이 빠지지 않도록 담당 공무원이 대신 신청하는 방식. 원칙적으로 본인 동의를 받고, 위기가구에는 동의 없이도 하도록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직권연장
- 납세자가 신청하지 않아도 국세청이 알아서 세금 납부기한을 늦춰주는 것이에요. 낼 세액을 깎아주는 것이 아니라 내는 날만 미뤄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직접 인허가
- 여러 지방자치단체를 지나는 도로를 지자체 협의 대신 국토교통부 소속 기관이 사업계획부터 직접 승인하는 방식. 협의가 늦어져 공사가 밀리는 것을 줄이려고 만들었어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직접대출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같은 공공기관이 직접 심사하고 실행하는 정책자금 대출이에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직접세
- 소득세처럼 세금을 부담하는 사람과 신고·납부하는 사람이 같은 세금. 이 말이 나온 해설 ↗
- 질서위반행위규제법
- 과태료의 부과, 징수, 재판, 집행 절차를 하나로 묶어 정한 법이에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징벌적 과징금
- 위반을 반복하거나 피해가 클 때 매출액을 기준으로 무겁게 매기는 벌금 성격의 돈. 개인정보를 크게 유출한 기업에 매출액의 최대 10%까지 부과된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ㅊ
- 착공
- 건물이나 시설의 공사를 실제로 시작하는 것이에요. 입주자를 모집하거나 입주하는 단계보다 앞서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채권소멸절차
- 사기 계좌 명의인이 이의를 제기하지 않으면 그 계좌에 남은 돈에 대한 권리를 없애 피해자에게 돌려주는 절차. 이 말이 나온 해설 ↗
- 채권최고액
- 근저당권이 책임지는 한도를 정한 금액으로, 실제 빌린 원금이 아니라 담보의 상한선. 이 말이 나온 해설 ↗
- 처벌불원서
- 피해자가 가해자의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뜻을 적어 내는 서류. 반의사불벌죄에서 1심 판결 전에 내면 재판에 넘길 수 없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처분가능소득
- 시장소득에 공적이전소득을 더하고 세금·사회보험료 같은 공적이전지출을 뺀 소득. 이 말이 나온 해설 ↗
- 청년주택드림 청약통장
- 만 19~34세 무주택 청년이 가입하는 청약저축으로, 일반 청약저축보다 금리가 높고 대출로 이어진다. 가입 소득 상한은 연 5000만원에서 7000만원으로 올라갈 예정이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청약 가점제
- 무주택기간·부양가족수·청약통장 가입기간을 점수로 매겨 민영주택 입주자를 뽑는 방식. 만점은 84점이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청약철회권
- 계약을 맺은 뒤에도 정해진 기간 안에는 소비자가 이유 없이 계약을 물릴 수 있는 권리로, 계약 종류에 따라 기간이 7일에서 14일까지 다르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청정수소발전 입찰시장
- 정부가 수소로 만든 전기를 해마다 정한 양만큼 경쟁입찰로 사 주는 시장이에요. 수소 1kg당 온실가스 4kgCO2e 이하 연료만 청정으로 인정받아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체계적 위험
- 금리·경기·환율처럼 시장 전체에 영향을 미쳐 분산투자로도 없앨 수 없는 위험. 이 말이 나온 해설 ↗
- 체불확인서
- 노동청에 진정을 내서 체불임금이 있다는 사실을 확인받은 서류. 이것으로 근로복지공단에 간이대지급금을 청구한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초고성능컴퓨팅 전문센터
- 특정 분야에 맞춘 슈퍼컴퓨터급 계산 자원을 갖추고 다른 연구자에게 나눠 쓰게 하는 기관이에요. 정부가 공모로 지정해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초과수요
- 정해진 가격에서 사려는 양이 팔 수 있는 양보다 많은 상태. 가격 상한을 낮게 걸면 생겨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초록누리
-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운영하는 화학제품안전포털. 생활화학제품의 성분과 안전기준 위반 여부를 검색할 수 있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초순수
- 불순물을 극도로 걸러낸 물. 반도체를 씻는 데 쓰여서 물 이야기가 산업 이야기로 이어진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총요소생산성
- 같은 노동과 자본을 넣고도 더 많이 생산하게 하는 기술과 경영 수준의 향상분. 이 말이 나온 해설 ↗
- 총유기탄소(TOC)
- 물에 녹아 있는 유기물의 양을 탄소 기준으로 잰 값. 이 말이 나온 해설 ↗
- 총허용어획량(TAC)
- 물고기 종류별로 한 해에 잡을 수 있는 전체 양을 미리 정해 두고 그 안에서만 잡게 하는 제도예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최고
- 주민등록 사항이 사실과 다를 때 지방정부가 기간을 정해 사실대로 신고하라고 알리는 일. 이 말이 나온 해설 ↗
- 최고·검색의 항변권
- 일반 보증인이 채권자에게 주채무자에게 먼저 청구하고 그 재산부터 집행하라고 요구할 수 있는 권리로, 연대보증인에게는 없어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최고가격제
- 정부가 가격의 위쪽 한도를 정해 그 이상으로 거래하지 못하게 하는 제도. 한도가 균형가격보다 낮아야 효과가 나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최대부하
- 하루 중 전기를 쓰는 양이 가장 많은 시간대로, 요금표에서 단가가 가장 높게 매겨져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최소결제비율
- 리볼빙에서 이용대금 중 이번 달에 반드시 결제해야 하는 최소 비율. 이 말이 나온 해설 ↗
- 최소보장제
- 전세사기 피해자가 경매·공매로 돌려받은 돈이 보증금의 3분의 1에 못 미치면, 그 차액을 국가가 재정으로 채워주는 제도예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최저사용금액
- 신용카드 소득공제가 시작되는 선으로, 총급여의 25%예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최저임금
- 국가가 법으로 정해 근로자에게 지급해야 하는 임금의 최저 수준으로, 근로자를 한 명이라도 고용한 모든 사업장에 적용된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최저임금 산입범위
- 임금 항목 중 최저임금 계산에 포함되는 범위로, 매달 정기적으로 지급하는 상여금과 복리후생비는 포함되고 연장·야간·휴일근로수당은 제외된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추가경정예산
- 이미 국회를 통과한 본예산에 정부가 변경을 가해 다시 국회 의결을 받는 예산. 전쟁·재해, 대내외 여건의 중대한 변화, 법에 따른 지출이라는 세 사유로만 편성할 수 있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추납
- 보험료를 내지 못한 기간의 보험료를 나중에 한꺼번에 내서 국민연금 가입 기간으로 채우는 제도예요. 법정 한도는 10년 미만, 최대 119개월이에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추심이체
- 받는 쪽이 납부자의 동의를 받아 출금계좌를 등록해 두고 정해진 주기에 대금을 가져가는 이체. 이 말이 나온 해설 ↗
- 추정손실
- 대출 건전성 분류에서 사실상 받기 어렵다고 보는 마지막 단계예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추첨제
- 청약에서 점수와 상관없이 무작위로 당첨자를 뽑는 방식. 가점제와 한 단지 안에서 물량을 나눠 쓴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출금동의
- 업체가 내 계좌에서 돈을 가져가도록 납부자가 허락하는 절차로, 자동이체를 해지하는 일은 이 동의를 거두는 일이에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출력제어
- 전기가 쓰는 양보다 많이 만들어질 때 태양광·풍력 같은 발전기를 잠시 멈추거나 출력을 줄이게 하는 조치예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충족률
- 어떤 서비스의 수요에 견줘 공급이 얼마나 되는지를 나타내는 비율이에요. 낮다고 서비스가 없다는 뜻은 아니고, 돈과 인력을 어디에 먼저 쓸지 보여주는 우선순위로 써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취득세
- 부동산을 취득할 때 집값을 기준으로 지방자치단체에 내는 세금으로, 이익 여부와 상관없이 내야 한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
- 졸업 뒤 소득이 기준을 넘은 해부터 갚기 시작하는 학자금대출로, 갚기 전에도 이자는 쌓인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층화추출
- 모집단을 지역·성별·연령처럼 집단으로 나눈 뒤 각 집단에서 따로 무작위로 뽑는 방식이에요. 작은 집단도 빠지지 않고 표본에 들어가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치료저항성 우울증
- 서로 다른 항우울제를 두 가지 이상 써도 낫지 않는 중등도 이상의 우울증이에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치매배상책임보험
- 치매 어르신이 남의 몸을 다치게 하거나 물건을 망가뜨렸을 때 그 피해를 대신 보상해 주는 보험. 이 말이 나온 해설 ↗
- 치매안심센터
- 전국 시군구 보건소에 설치된 곳으로, 만 60세 이상이면 무료 치매 선별검사를 받을 수 있어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친고죄
- 피해자의 고소가 있어야 재판에 넘길 수 있는 범죄. 1심 판결 전에 고소를 취소하면 끝나고 다시 고소할 수 없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ㅋ
- 카피레프트
- 오픈소스를 고치거나 묶어 배포하면 그 결과물의 소스코드도 같은 조건으로 공개하라고 요구하는 라이선스 방식. 이 말이 나온 해설 ↗
- 코넥스
- 2013년에 만들어진 한국거래소의 주식시장으로, 초기 단계의 중소기업이 자금을 마련하도록 돕는 시장. 이 말이 나온 해설 ↗
- 코리보
- 은행끼리 짧은 기간 돈을 빌려줄 때 은행이 부르는 호가를 바탕으로 정하는 금리. 실제 거래가 아니라 부른 값이어서 믿을 만한 기준인지 논란이 있어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코스닥
-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기술·성장 중소기업 종목 전체의 시가총액을 기준시점과 견줘 만든 시가총액식 종합주가지수. 이 말이 나온 해설 ↗
- 코스피
-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종목 전체의 시가총액을 기준시점(1980년 1월 4일=100)과 견줘 만든 시가총액식 종합주가지수. 이 말이 나온 해설 ↗
- 코픽스
- 은행들이 자금을 조달할 때 쓴 평균 금리로, 변동금리 대출의 기준이 되는 지표. 이 말이 나온 해설 ↗
- 큐비트
- 양자컴퓨터가 쓰는 정보 단위. 0이나 1 하나로 고정되지 않는다는 점이 보통 컴퓨터와 다르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클라우드
- 내 기기가 아니라 인터넷 너머의 외부 저장 공간. 동기화와 백업은 이것을 쓰더라도 하는 일이 다르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ㅌ
- 탄소중립
- 내보낸 온실가스와 흡수·제거한 양을 맞춰 순 배출을 0으로 만드는 목표. 이 말이 나온 해설 ↗
- 토큰화
- 주식이나 채권 같은 금융자산의 권리를 디지털 토큰으로 바꿔 전자 장부에 기록하는 일이에요. 거래가 빨라지는 대신 위기 때 충격이 빨리 퍼질 수 있다는 우려도 있어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통상임금
- 근로자에게 정기적, 일률적으로 정해진 시간급, 일급, 주급, 월급 등의 임금으로, 해고예고수당과 각종 수당의 계산 기준이 돼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통신판매업자
- 자기 이름으로 물건이나 서비스를 소비자에게 직접 파는 사업자예요. 계약의 당사자라서 환불과 교환의 일차 책임을 져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통신판매중개업자
- 가게와 손님을 이어주고 거래할 장터를 열어주는 사업자예요. 배달앱과 온라인 쇼핑몰 운영사가 여기에 들어가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통신판매중개자
- 숙박 앱이나 쇼핑몰처럼 판매자와 소비자를 이어 주고 거래의 장을 제공하는 사업자. 직접 팔지는 않지만 거래 화면과 결제를 운영한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정하려고 해마다 8번 여는 본회의. 이 말이 나온 해설 ↗
- 퇴직연금
- 회사가 근로자의 퇴직급여를 금융회사에 맡겨 관리하는 제도. DB형과 DC형으로 나뉜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투자주의·경고·위험
- 거래가 지나치게 몰릴 때 거래소가 붙이는 세 단계 표시. 종목이 나쁘다는 뜻이 아니라 과열 신호라는 뜻이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특별공급
- 신혼부부·다자녀 가구처럼 정책적으로 배려하는 사람에게 일반공급과 별도로 주는 청약 기회. 한 세대가 평생 한 번만 당첨될 수 있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특별연장근로
- 재난이나 사고 수습 같은 특별한 사정이 있을 때 고용노동부장관의 인가와 근로자의 동의를 받아 12시간 한도를 넘겨 하는 연장근로. 이 말이 나온 해설 ↗
- 특별인출권(SDR)
- 국제통화기금(IMF)에서 필요할 때 외화를 받아올 수 있는 권리로, 외환보유액의 한 항목이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특별징수
- 월급을 주는 쪽이 소득세를 원천징수할 때 그 10%를 지방소득세로 함께 떼는 것. 이 말이 나온 해설 ↗
- 틈새돌봄
- 어린이집과 유치원이 정규 운영시간 밖인 늦은 저녁, 주말, 방학에 아이를 맡아주는 서비스. 야간연장 어린이집과 거점형 돌봄기관이 있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ㅍ
- 파운데이션 모델
- 남의 것을 빌리지 않고 처음부터 직접 학습시킨 대형 AI 모델. 그 위에 여러 서비스를 얹어 쓴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판매신용
- 신용카드나 할부금융으로 먼저 물건을 사고 나중에 갚기로 한 돈. 가계대출과 더해져 가계신용 통계를 이룬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펌뱅킹
- 기업이 자기 회계·정산 시스템을 은행 전산에 직접 이어서 대량의 이체를 자동으로 처리하는 방식. 이 말이 나온 해설 ↗
- 폐기물부담금
- 플라스틱 제품이나 살충제 용기, 담배 같은 것을 만들거나 들여오는 회사가 처리비 일부로 내는 돈이에요. 플라스틱은 쓴 합성수지 1kg당 150원이에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프롬프트 인젝션
- 악의적인 명령어를 몰래 끼워 넣어 AI가 원래 의도하지 않은 동작을 하도록 유도하는 수법. 스스로 판단해 행동하는 에이전틱 AI에서 특히 위험하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피보험단위기간
- 고용보험에 가입해 실제로 보수를 받은 기간의 합. 구직급여를 받으려면 이직일 이전 18개월 동안 180일 이상이어야 한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피부양자
- 직장가입자에 기대어 건강보험을 받는 가족으로, 소득·재산 요건을 채우면 보험료를 따로 내지 않는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피셔방정식
- 명목금리가 실질금리와 예상 물가상승률을 더한 값에 가깝다는 관계를 정리한 식. 이 말이 나온 해설 ↗
- 피지컬 AI
- 로봇이나 기계 장비에 들어가 현실에서 물건을 옮기고 조립하는 인공지능이에요. 화면 속에서 글을 쓰는 챗봇과 달리 몸을 움직여 일해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피해환급금
- 채권소멸절차가 끝난 뒤 금융감독원이 정해 피해자에게 돌려주는 돈으로, 계좌에 남은 금액이 한도예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ㅎ
- 하류재
- 철강이나 알루미늄 같은 소재를 가공해서 만든 부품과 제품이에요. 자동차부품이나 가전이 예로 꼽혀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 침수 피해가 났거나 날 우려가 큰 지역을 정부가 지정해, 하수관로와 빗물펌프장을 고치는 돈을 국비로 보태주는 제도예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학대의심사례
- 학대 신고 가운데 조사가 필요하다고 걸러진 건이에요. 조사를 거쳐 학대로 판정되면 학대사례가 돼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한시적 근로자
- 계약 기간을 정해 놓고 일하는 사람. 기간이 끝나면 계약이 끝나거나 다시 맺어야 해서 비정규직 가운데 가장 많은 형태예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합계출산율
- 여성 한 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보는 평균 아이 수예요. 0.87명이면 여성 100명이 평생 아이 87명을 낳는다는 뜻이에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해고예고수당
- 사용자가 해고를 30일 전에 알리지 않았을 때 대신 주어야 하는 30일분 이상의 통상임금이에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행복도시법
- 세종시(행정중심복합도시)를 짓고 어느 중앙행정기관을 옮길지 정하는 법이에요. 이전 제외 기관 목록도 이 법에서 다뤄서, 목록에 있는 기관은 법을 고쳐야 옮길 수 있어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행정예고
- 정부가 고시나 규정을 고치기 전에 내용을 미리 알리고 국민 의견을 받는 절차. 의견 기간이 끝난 뒤에 확정되고 시행일이 정해진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혁신제품 지정제도
- 공공성과 혁신성을 인정받은 제품을 조달청이 지정해, 공공기관이 경쟁입찰 없이 수의계약으로 살 수 있게 해주는 제도예요. 조달 기간이 60일에서 10일 이내로 줄어들어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현금흐름
- 장부상 이익과 달리 실제로 돈이 들어오고 나간 움직임. 이익이 나도 현금이 마를 수 있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현금흐름표
- 일정 기간 회사에 현금이 들어오고 나간 움직임을 영업, 투자, 재무활동으로 나눠 적은 재무제표. 이 말이 나온 해설 ↗
- 현물가격
- 시장에서 지금 필요한 물량을 지금 사고팔 때 형성되는 가격. 수급 변화가 계약가격보다 먼저 드러나는 경향이 있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현실화율
- 공시가격이 시세의 몇 퍼센트인지를 나타내는 비율로, 정부 방침에 따라 달라짐. 이 말이 나온 해설 ↗
- 화이트칼라 이그젬션
- 고소득 관리자나 연구개발자처럼 일정 조건의 사무직에게 근로시간 상한 규정을 적용하지 않는 제도예요. 미국에서 쓰는 방식을 빌려 온 말이에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확정일자
- 임대차 계약서에 공공기관이 그 날짜에 존재했음을 증명해 찍어주는 도장. 집이 경매로 넘어가도 보증금을 우선 돌려받을 순위를 정하는 기준이 된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확정치
- 연간 국민계정의 확정 숫자로 해당 연도의 다음 다음 해 3월에 나오며, 5년마다 기준년을 개편할 때는 다시 바뀔 수 있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환율
- 우리 돈과 다른 나라 돈을 바꾸는 비율. 해외 가격표가 그대로여도 카드 명세서 금액을 바꿔놓는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활동지원급여
- 혼자 생활하기 어려운 장애인이 활동지원사의 도움을 받는 시간으로 받는 급여. 이 말이 나온 해설 ↗
- 회수의문
- 대출 건전성 분류에서 상당 부분을 못 받을 것으로 보는 단계예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흑자도산
- 장부에는 이익이 나는데 갚을 현금이 모자라 대금이나 어음을 결제하지 못해 부도가 나는 일. 이 말이 나온 해설 ↗
- 희토 영구자석
- 네오디뮴 같은 희토류로 만들어 전기차 구동모터나 풍력발전기에 들어가는 강한 자석으로, 대부분 중국산 원료에 의존한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A
- AI허브
- AI가 학습하는 데 쓰는 자료를 모아 누구나 내려받게 하는 정부의 공개 플랫폼. 개정안은 정부사업으로 만든 학습용 데이터를 여기에 올리도록 한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C
- CBAM(탄소국경조정제도)
- EU가 수입품에도 역내 기업과 같은 기준으로 탄소 배출 비용을 매기는 제도예요. 2026년부터는 보고만 하던 전환기간이 끝나고, 실제로 탄소인증서를 사서 내야 하는 확정기간이 시작됐어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CD금리
- 시중은행이 발행한 만기 91일 양도성예금증서(CD)의 발행수익률을 바탕으로 하는 지표금리예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CMS
- 금융결제원 공동망에 참여한 금융회사들로부터 요금을 이체받는 추심이체 방식. 이 말이 나온 해설 ↗
D
- DSR
- 버는 돈에서 빚 갚는 데 나가는 비율. 이 숫자가 정해진 선을 넘으면 새 대출을 받기 어려워진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E
- EGS
- 시추 후 고압으로 물을 넣어 암반에 균열을 만들고 인공 저류층을 만드는 지열발전 기술이에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EPR(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
- 제품을 만든 기업이 그 제품의 재활용까지 책임지도록 하는 제도. 재활용을 제대로 안 하면 기업에 분담금을 물린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ESS(에너지저장장치)
- 전기가 남을 때 저장해뒀다가 모자랄 때 꺼내 쓰는 대형 배터리 설비. 태양광·풍력처럼 발전량이 들쭉날쭉한 재생에너지를 버리지 않고 쓰게 해준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ETF
- 인덱스펀드를 거래소에 상장시켜 주식처럼 실시간으로 사고팔 수 있게 만든 상품. 이 말이 나온 해설 ↗
G
- GDP
- 한 나라 안에서 새로 만들어진 생산의 총량. 누가 벌었는지가 아니라 어디서 만들어졌는지를 센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GDP갭
- 실제 성장률과 잠재성장률의 차이로, 플러스면 경기 과열, 마이너스면 생산요소가 덜 쓰이는 상태. 이 말이 나온 해설 ↗
- GDP디플레이터
- 명목GDP를 실질GDP로 나눈 값으로, 그 기간 물가가 얼마나 올랐는지 가늠하는 지표. 이 말이 나온 해설 ↗
- GNI
- 우리 국민이 벌어들인 소득의 총량. 생산량이 아니라 살 수 있는 정도에 가깝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I
- IRP
- 개인형퇴직연금의 줄임말로, 퇴직급여를 담아두거나 추가 납입으로 세액공제를 받는 데 쓰는 개인연금 계좌. 이 말이 나온 해설 ↗
K
- K-apt
- 공동주택 관리비 내역과 관리규약, 장기수선계획 같은 단지 정보를 공개하는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이에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KOFR
- 국채와 통안채를 담보로 한 하루짜리 환매조건부채권(RP) 거래에서 나온 실제 금리로, 대출 금리의 기준이 되는 지표금리 후보예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L
- LTV
- 집값에서 대출이 차지하는 비율. 같은 집이라도 지역과 주택 수에 따라 빌릴 수 있는 한도가 달라진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M
- MAU(월간활성이용자수)
- 한 달 동안 실제로 그 서비스를 써본 사람이 몇 명인지 세는 지표로, AI 서비스나 앱의 실제 이용 규모를 가늠할 때 쓴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N
- NDC(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
- 나라가 국제사회에 약속하는 온실가스 감축 목표치예요. 특정 기준연도 대비 몇 퍼센트를 줄이겠다는 식으로 정해서 유엔기후변화협약에 제출해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 NPU(신경망처리장치)
- AI가 하는 계산을 빠르게 처리하도록 따로 설계한 칩이에요. 일반 컴퓨터 칩보다 AI 일에 특화돼 있어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P
- PBR
- 주가를 기업의 자산 가치(순자산)로 나눈 수치로, 1배보다 낮으면 회사가 가진 자산 가치보다도 주가가 싸게 거래된다는 뜻이에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R
- RNA 시퀀싱
- 세포 안의 RNA를 읽어 유전자마다 얼마나 읽혔는지 숫자로 나타내는 분석 방법이에요. 이 말이 나온 해설 ↗
S
- SBOM
- 프로그램에 어떤 부품이 어떤 판으로 들어갔는지 적어둔 명세서. 식품의 성분표에 해당한다. 이 말이 나온 해설 ↗
#
- 4대보험
-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을 합쳐 부르는 말. 낸 보험료만큼 돌려받을 몫이 정해지는 사회보험이다. 이 말이 나온 해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