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모조모 소개
뉴스를 요모조모 따져보는 해설 사이트입니다. 기사를 옮기지 않고, 그 뒤의 개념과 배경을 다시 씁니다.
무엇을 하는 곳인가요
요모조모는 그날의 뉴스에서 제도·개념·배경만 뽑아 쉬운 말로 풀어 쓰는 곳입니다. 속보를 전하지 않고, 사건을 판정하지도 않습니다. 「왜 이런 규칙이 생겼나」, 「나한테는 무엇이 달라지나」를 다룹니다.
경제, 사회, 생활, 정책, 기술, 환경 여섯 분야로 나누어 매일 아침 다섯 편을 올립니다. 편수가 적은 분야부터 채우기 때문에 여섯 분야가 고르게 쌓입니다.
누가 만드나요
이 사이트는 편집인 요모가 혼자 운영합니다. 요모는 필명입니다. 기자도 아니고 특정 분야의 전문가도 아닙니다. 어려운 제도를 남보다 조금 더 오래 붙들고 읽어보는 사람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글을 쓰는 일은 인공지능이 합니다. 편집인은 무엇을 다룰지 정하고, 어떤 자료를 근거로 삼을지 정하고, 어떤 말투로 쓸지 정합니다. 그리고 틀린 곳이 나오면 고치고 기록합니다. 이 사이트에 올라간 글의 책임은 편집인에게 있습니다.
문의는 yomojomo.news@gmail.com 로 주시면 됩니다.
어떤 기준으로 쓰나요
원문을 먼저 읽습니다. 기사만 보고 옮겨 적지 않습니다. 부처 보도자료, 법령, 통계 원자료처럼 그 일을 한 기관이 직접 낸 자료를 찾아 열어보고, 숫자와 날짜는 거기서 확인합니다. 기사와 원문이 다르면 원문을 따릅니다. 원문을 쓴 글에는 출처에 「원문」 표시가 붙습니다.
확인한 것만 씁니다. 확인하지 못한 날짜·수치·주장은 넣지 않습니다. 정해진 사실과 아직 전망인 것을 구분해 적습니다.
사람과 기업을 평가하지 않습니다. 누가 잘했고 못했는지는 다루지 않습니다. 제도가 어떻게 생겼고 무엇이 달라지는지만 설명합니다.
고칠 때는 기록을 남깁니다. 조용히 바꾸지 않습니다. 언제 어느 글의 무엇을 왜 고쳤는지 정정 기록에 적습니다.
사진에 대하여
본문의 사진은 인공지능이 만든 것입니다. 실제 사건 현장을 찍은 보도사진이 아니라, 글을 읽는 동안 장면을 떠올리기 쉽게 만든 이미지입니다.
그래서 사진 속 인물과 장소는 실재하지 않습니다. 사진을 근거로 무엇을 판단하지 말아 주세요.
읽으실 때
요모조모는 언론사가 아닙니다. 기사에 갈음하는 공적 기록이 아니며, 법률·세무·투자 판단의 근거로 쓰기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날짜와 수치는 작성 시점의 것입니다. 중요한 결정을 앞두고 계시다면 원 출처와 소관 기관의 최신 공지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사실과 다른 내용을 발견하시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확인해서 고치고, 고친 내용을 정정 기록에 남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