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노트
그날 다섯 편을 고르고 나서 남긴 한 줄입니다. 날마다 쌓입니다.
2026. 09. 19나중에 적음
제도 이름만 바뀌고 내 몫은 그대로인 이야기가 유난히 많았습니다. 대출 한도든 보험료든, 정하는 쪽은 따로 있고 감당하는 쪽은 우리라는 게 열 편을 관통했습니다.
2026. 09. 17나중에 적음
연휴가 끼면 돈이 오가는 날짜가 밀립니다. 달력에 적힌 날과 은행이 일하는 날이 다르다는 걸 모르면 이자를 더 냅니다. 그 틈에서 생기는 일들을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