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바탕 생활
생활 갈래의 밑바탕입니다.
생활
공공임대주택 종류 차이, 영구·국민·행복·매입임대는 무엇이 다를까
청약 공고나 주거지원 안내에서 영구임대, 국민임대, 행복주택 같은 이름이 줄지어 나와 처음에는 구분이 안 돼요. 모두 시세보다 싸게 오래 빌려주는 공공임대지만 누구에게, 얼마에, 몇 년인지가 달라요.
생활
지방세 환급금 조회, 잘못 낸 지방세를 돌려받는 길
위택스나 지자체 안내문에서 환급금이 있다는 말을 만나면 무슨 돈인지, 가만히 있어도 들어오는지가 막혀요. 지방세 환급금이 어떤 돈이고 언제까지 청구할 수 있는지를 풀어요.
생활
용적률 건폐율 차이, 같은 땅에 얼마나 크게 지을 수 있나
건축물대장이나 재건축 소식에서 「건폐율 몇 %, 용적률 몇 %」라는 숫자를 처음 만나면 둘 다 비율이라는 것 말고는 구분이 잘 안 돼요. 하나는 땅에 닿는 면을, 다른 하나는 층층이 쌓은 총량을 재는 숫자예요.
생활
자동차세 연납 신청 방법, 1월에 낼수록 할인이 커지는 까닭
자동차세는 6월과 12월에 나눠 내는 게 보통인데, 한 해 치를 미리 내면 깎아 주는 연납이 있어요. 신청할 수 있는 달이 정해져 있고 달마다 할인율이 달라요.
생활
월세 세액공제 조건, 소득과 집 크기와 전입신고가 모두 맞아야 해요
월세를 내며 사는 무주택 직장인은 연말정산에서 낸 월세의 일부를 세금에서 돌려받을 수 있어요. 다만 소득, 집, 계약서 주소가 모두 조건에 맞아야 해요.
생활
자동차세 계산 방법, 배기량과 차령으로 정해지는 연 세액
6월과 12월께 날아오는 자동차세 고지서에는 금액만 있고 계산 과정은 없어요. 그 금액이 배기량과 차의 나이에서 어떻게 나오는지 풀어 볼게요.
생활
입주자모집공고일 뜻, 청약 자격을 가르는 기준 날짜
분양 공고문을 열면 입주자모집공고일이라는 날짜가 맨 앞에 나오고, 신청 자격 대부분이 이 날을 기준으로 적혀 있어요. 접수 때가 아니라 공고일에 내 사정이 어땠는지를 본다는 점이 이 날짜의 쓰임이에요.
생활
경부하기 뜻, 전기 수요가 적은 때와 시간대별 요금
전기요금표에서 경부하, 중간부하, 최대부하라는 말을 보거나 봄가을에 전력 수급 대책 기사를 보면 이 말이 나와요. 경부하는 전기를 쓰는 양, 곧 부하가 가벼운 때를 가리켜요.
생활
연대보증 뜻, 보증인이 주채무자 대신 전액을 물게 되는 경우
대출 서류나 임대차 계약서 맨 아래에서 보증인란을 만나면 서명하기 전에 '연대'라는 두 글자가 붙어 있는지 먼저 보게 돼요. 이 두 글자가 있고 없고에 따라 보증인이 지는 책임의 모양이 달라져요.
생활
실손보험 중복가입 비례보상, 두 개 들면 두 배로 받을까
회사에서 단체로 가입해 준 실손보험이 있는데 예전에 직접 든 실손보험도 그대로 있다면, 병원비를 청구할 때 어디에 얼마를 받는지 궁금해져요. 두 개를 갖고 있다고 해서 보험금이 두 배가 되는 구조는 아니에요.
생활
해고예고수당 계산, 30일 전에 알리지 않으면 받는 돈
갑자기 내일부터 나오지 말라는 말을 들었다면, 법은 사장이 해고를 미리 알려야 한다고 정해 두었어요. 미리 알리지 않았다면 그 대신 돈을 받는 길이 있어요.
생활
선불충전금 뜻, 페이 회사가 망하면 앱에 넣어 둔 잔액은 어떻게 될까
네이버페이나 카카오페이 같은 앱에 미리 넣어 둔 돈을 선불충전금이라고 불러요. 이 돈은 은행 예금과 성격이 달라서, 맡은 회사에 문제가 생겼을 때 어떻게 지켜지는지 따로 알아 둘 필요가 있어요.
생활
발달재활서비스 바우처 신청, 대상과 사용 방법
아이가 발달 지연이나 장애 진단을 받고 치료실을 알아보면 이 바우처 이야기가 나와요. 현금이 아니라 정해진 서비스에만 쓰는 이용권이라는 점부터 알고 가면 신청이 쉬워져요.
생활
국민연금 추납 뜻, 못 낸 기간을 나중에 채우는 조건과 방법
추납은 국민연금 보험료를 내지 못했던 기간의 보험료를 나중에 내서 가입기간으로 채우는 제도예요. 납부예외나 군복무 기간이 있는 사람이 공단 안내문에서 처음 만나는 말이에요.
생활
계약갱신청구권 거절 사유, 2년 더 살 수 있는 조건
계약갱신청구권은 전세나 월세 계약이 끝나갈 때 세입자가 한 번 더 살겠다고 요구할 수 있는 권리예요. 법에 쓰인 이름은 계약갱신요구권이고, 집주인이 실거주를 이유로 거절하는 일이 생기면서 많이 검색돼요.
생활
직권말소 뜻, 자동차 등록이 관청 손으로 지워지는 경우
직권말소는 자동차 소유자가 신청하지 않았는데도 시·도지사가 자동차 등록을 직접 지우는 일이에요. 자동차 보험을 오래 들지 않았거나 차를 방치했다가 안내문을 받고서야 이 말을 처음 만나는 사람이 많아요.
생활
보수총액 뜻과 신고, 해마다 3월 사업주가 하는 보험료 정산
고용보험료와 산재보험료는 한 해 동안 추정한 월급으로 먼저 내고, 이듬해에 실제 지급액으로 맞춰요. 그 맞추는 신고가 보수총액신고예요.
생활
만기해지 뜻, 만기일이 지나면 예금 이자가 줄어드는 이유
만기해지는 예금이나 적금을 약속한 만기일에 맞춰 풀고 원금과 약정이자를 받는 일이에요. 만기를 넘겨 그대로 두면 약정금리가 아니라 훨씬 낮은 만기 후 이율이 붙어요.
생활
대항력 우선변제권 차이, 전입신고와 확정일자가 각각 지키는 것
대항력은 임차인이 집에 계속 살 힘이고, 우선변제권은 보증금을 돌려받는 순서를 지키는 힘이에요. 전입신고만 한 사람과 확정일자까지 받은 사람은 같은 집에 살아도 지켜지는 것이 달라요.
생활
임차권등기명령 신청 방법, 이사 가도 보증금 권리를 지키는 길
계약이 끝났는데 보증금이 돌아오지 않으면 다음 집 잔금 날짜 때문에 먼저 이사부터 해야 하는 경우가 생겨요. 임차권등기명령은 그때 집을 비워도 세입자의 권리를 남겨 두는 절차예요.
생활
청약 가점제 추첨제 차이, 점수로 뽑는 물량과 운으로 뽑는 물량
청약 공고문에는 한 단지 안에서도 가점제 물량과 추첨제 물량이 따로 적혀 있어요. 점수가 낮은 사람에게 문이 열려 있는지가 이 구분에서 갈려요.